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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등가 매니아로서
요즘 참 암울하네요...
옛날 골라먹는 재미가 참 좋았는데...
후기를 봐도 그렇고 실제 사파리를 해봐도
이제는 거의 무너져 내리는 수준이라고 몸소 체험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래도 아직은 가뭄에 콩 나듯 아주 소수로
마인드 있는 언냐들이 조금은 있습니다....
물론 가성비 따지시는분들은 비싼 교통비 써가며 용주골까지
오지마시고 오히려 가까운 오피나 휴게텔을 추천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몇년동안 단골하는 언냐하고 너무 잘 맞아서
자주 좀 가는편이구요....요즘은 단골 언냐가 자주 쉬는날이 많아서...
간혹 바람(?)을 핍니다...제 단골 언냐는 첨 오시거나 오랜만에 오는분들은
만나기 힘듭니다...홀에는 안 나오고 예약만 받는 관계로
암튼 단골 언냐 자주 쉬어서 새로운 섹파 찾을려고
부끄럼을 무릅쓰고 3~4바퀴 돌다가 약도에 도착이라고 표시된
곳에서 그냥 좀 착해보이는 언냐가 있길래 입성했습니다.
예명은 바다 라고 하구요 용주골 몇년 있었다고 하는데
자주 본 기억이 없네요..예명은 바꿨다고 했는데 그전 예명은 말해줬는데 까먹었네요..
우선 저는 개인적으로 슬랜더를 좋아해서 이 언냐도 작고 아담하고 슬림 합니다.
얼굴은 aoa 지민삘 아주 약간 있는 귀염상이구요
육덕 매니아는 패스~ 가슴은 작아도 의젖 보다는 A컵이라도 주무르는감이 말랑말랑해서
좋아합니다. ㅋ
샤워하고 기본 애무 받고 본게임
떡감이 격렬한건 아닌데 구멍 느낌이 좋아서
천천히 천천히 느끼면서 하다가 기분좋게 쌌습니다.
언냐도 제 기준으로는 그럭저럭 괜찮은거 같습니다..내상 입을 일은 없는거 같은데
그렇다고 아주 추천을 해주기는 그런게 와꾸나 몸매 많이 따지시는분들이 계실까봐 ㅎ
어디까지나 제 취향이 슬랜더라고 했습니다. ㅋ
참고로
용주골 기본 서비스는 거의 대부분 아시는데로
숏일(10만) 경우는 입성-탈의-샤워서비스-삼각애무-본게임-끝 수순인데요..
언냐들에 따라서 다르지만 1시간일 경우 삼각애무+전신애무(고양이자세 똥까시, 부랄애무, 다리,발 등)
키스나 역립도 때에 따라서 가능(다만..언냐들마다 다 되는건 아니니 내상 주의..)
끝으로 용주골에 대해 다시한번 말씀드리면
확실히 가성비는 떨어집니다. 그리고 마인드 좋은 언냐 만나기도 힘듭니다.
복불복인데 당첨 확률이 낮다는거 예전같은 분위기 및 서비스는 기대 하지 마시고
그냥 사파리나 와서 가볍게 돌아본다는 마인드로 와야 내상 덜 입습니다.
마음에 드는 처자 없으면 교통비 시간 아까워 하지 마시고 그냥 떠나야 합니다.
그리고 참고로 아래 약도중에 검은색으로 표시해둔곳들이 그나마
용주골에서도 아주 약간 매우 약간 수질이 괜찮고
마인드 좀 되는 언냐 만날 확률이 높은곳입니다.....

1998-2002 그때가 최고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바다라 예전에 19호바다가 생각나네요 홍등은 이제는 추억인듯해요
ㅎㅎ 진짜 오랜만에 보는군요.같이 쌈리가던 시절이 엊그제였는데..몇해가 지났네요 ㅋ
아직 청@동에서 잘 살고있지?
사실 한번도 만난적이 없는 단골 아닌분들은 만나기 힘들죠..
예약제라는건 단골들만 받는거니까요...
초기에 몇년동안은 홀에서 있으면서
단골 쌓이고 ...일 그만두기는 그렇고 하니 단골만 골라 받는거죠
일명 오피의 갯수 제한같은거죠...
그래서 쉬는날이 그만큼 많고...단골인 저도 만나기 힘들어요..
다만 간혹 홀에 나올때가 있는데 그때 뭐 우연찮게
만난다면...
imf 당시가 최존성기 였지요
2004년 이후에 용주골에 황금기 시절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당시 스포츠 파 사건이후 가격이 6에서 7로 인상 각종 커뮤니티 카페로 정보공유 등 개인적으로 마약과 같은곳이였답니다.
#돌돌이 #싸파리 # 휘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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