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 베트남천국에 방문했습니다. 보려던 언니가 출근을 안 해서 실장님께 추천을
받았는데 마침 프로필 최상단을 장식하고 있는 아라 언니가 출근했고 이른 저녁 시간이라
주간할인까지 받고 부담없이 접견했네요 ^^
원래 +1이 붙은 언니들은 거품이 있거나 아니면 +1을 받을만한 이유가 있는 언니인데
아라는 후자였습니다. 황제처럼님 실사 후기에서처럼 날씬하고 군살없는 몸매이고
한국어 패치가 완벽합니다. 국적이 한국일지는 모르겠지만 발음상으로 네이티브 한국인은
아닌것 같은데 어쨋든 영어 사용없이 완벽한 의사소통이 가능하다는것도 장점이네요~

간단한 샤워 서비스 있고 샤워실 BJ 있습니다. 실제로는 위으 프사보다 훨씬 날씬하고 어린 대학생 느낌이라
샤워실에서 제 존슨을 빨고 있는 모습을 보니 뭔가 여대생-스폰 역할극을 하고 있는 기분이 드네요 ㅎㅎ
자그마한 체구지만 워낙 탄탄한 몸매라 운동 하냐고 했더니 운동 엄청 싫어하는데 어릴때 몸 쓰는 일을 많이
해서 근육이 절로 붙었다고 하는군요 ㅋ 덕분에 어리고 탄탄한 언니의 몸을 어루만지며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서비스 자체는 특별할게 없는데 열심히 해주는 편입니다. BJ는 샤워실과 마찬가지로 파워 BJ는 아니고 부드러우면서
그래도 포인트를 잘 찾는군요. 한참 빨아주다가 올라오길래 눕혀놓고 역립을 해봅니다.
어려서 그런지 반응이 금방 오는데 언니 봉지는 체구에 비해서 제법 튼튼한 느낌이랄까요?
가녀린 몸매이지만 부서질 것 같은 약한 스타일은 아니라서 오히려 안심이 됩니다. 열심히 빨아주니 애액이 흘러나오고
언니 신음 소리도 커지면서 자꾸 머리를 끌어 당기네요. 모른척하고 좀 더 해주다가 콘을 장착하고 합체에 들어갑니다.
좁보라고는 할 수 없지만 달아올라서 그런지 조임이 느껴지더군요. 정상위에서 언니 반응을 살피며 충분히 박아주다가
언니를 일으켜세우고 벽에 기대게 한 다음 뒷치기를 해주었는데 아 역시 어리고 가녀린 언니를 벽에 기대놓고 뒤에서 박아주는
맛이 제법 괜찮네요. 군살 없는 슬림한 몸매라 등 근육이 드러나면서 제 피스톤 운동에 맞춰서 움직이는 허리 라인이
야동의 한 장면 같습니다. 뒤로 한참 해주니 언니 신음소리가 너무 커지고 힘도 들어서 침대로 돌아가 위에서 마무리 해달라고
부탁합니다. 언니가 얼른 올라타서 쪼그려 앉은 다음 방아찧기를 해주는데 조임감이 더 강해져서 금방 느낌이 오더군요.
슬림한 몸매에 비해 꽤 괜찮은 자연산 슴가를 부여잡고 언니 리듬에 맞춰서 피스톤 운동을 해주다가 시원하게 발사할 수 있었네요.
주차도 편리하고 보안성도 좋아보여서 앞으로도 종종 방문하게 될 것 같습니다.
회원님들도 한국, 태국 언니들로 지칠 때는 베트남천국을 방문해보세요 ㅎㅎ
한번 방문해봐야겠네요.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즐달 축하
좋은몸매네요 ㅋㅋ
오 한국어가 되는 언니군욛 ㅎ
매력적이네욛 ㅎ
잘 보고 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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