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선릉블루피쉬
방문일시: 오늘
파트너명: 장관리사/자몽
평일인데도 정말 사람들이 많다.^^ 처음인데 순번제라고 해서 부랴부랴
발걸음을 옮겨본다. 대기시간이 좀 있다하여 사우나에서 씻고 몸 좀 녹이고
로비로 직행한다. 쉴곳도 있고 먹을것도 있고 대기시간이 전혀 지루하지 않다.
티비나 좀 보다 입실한다. 장관리사님이 들어오고 슬림하면서도 참 이쁘다.^^
우리가 관리사라 하면 그냥 아줌마라 생각하는게 보통이지만 헐
한 미모하는 미씨이미지다.^__^성격이 사근사근하고 친절하며 참 조목조목 설명을 해주고
발끝에서부터 압조절을 해가며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너무 좋습니다.
바지를 벗기더니 꼼꼼하게 해줍니다. 엉덩이와 상체까지 마사지합니다.
오일을 바르고 마사지한번 더 해주고 힙업 마사지란것도 해준다. 힙업이란
단어에 좀 응큼한 생각을 하게된다;; 서혜부와 똘똘이. 그리고 구슬까지 해주고는
퇴장한다. 자몽가 들어오는데 체구가 아담한데도 봉긋 솟은 가슴에 눈길이 갑니다.
애교가 정말 끔찍합니다.ㅋㅋ 이렇게 앙증맞은 언니가 똘똘이를 정성스레 빨아주고
나올거 같으면 말해달라고 하고 섹시하게 조명도 어두워서 그런지 야릇하고
꼴릿한 분위기가 연출된다. 신호가 오고 입으로 따듯하게 감싸주며 끝을 낸다.
물론 청룡도 잊지 않고 해준다.^__^ 마사지 실력도 전문가 답고 서비스도 어느것하나
화끈하지 않았던게 없다. 실력과 미모 애교까지 겸배한 장관리사와 자몽
많이 사랑해주세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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