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하지 못했지만 좋은 기회가 되어 이벤트로 방문하게 되었네요.
위치는 소개글에 있는 것처럼 대공원역 4번 출구에서 한번 꺽으면 쉽게 찾을수 있습니다.
방문천 처음이라 전화로 이것저것 문의했는데 친절하게 응대해주시네요.
건물에 들어서면 바로 엘리베이터가 보이고 타고 바로 올라가면 됩니다.
실장님이 어디서 본것 같이 익숙한데 물어보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사진 찍는걸 좋아라하지 않는데... 실사를 꼭 찍어가시라고 부탁을...
이벤트라 오늘은 투샷으로 업그레이드해봅니다.
샤워하고 티에 입장합니다. 티 안의 빨간불이 아주 자극적이네요.. ㅋㅋ
누워 잠시 기다리니 똑똑하고 언니가 입장합니다.
오늘 언니는 약간 웨이브진 긴머리의 여름이라는 언니입니다.
입장하고 이래저래 준비하면서 실없는 농담하면서 ㅋㅋ
내일 태풍인데 출근을 어찌하네, 예명이 어떻네, 신변잡기 등등
준비 마치고는 올라옵니다. 일단 꼭지립부터 하는데 바로 아래로 내려갑니다.
여름이 피부가 좋네요. 뭐 바르는지 물어보고 싶을 정도로 말이죠,
내려가더니 한참을 빨아줍니다. 이놈 머리가 화끈거릴 정도로 빨아주네요.
내려다보는 맛도 좋고, 이게 마사지배드 옆을 보니 거울이 붙어 있는데 거울로 보는 맛도 좋네요.
가슴도 한손에 꽉 들어오고 몰캉거리는 맛도 좋구요.
인제 장화 신고 언니가 위에서 시작합니다.
쏘옥하고 들어가는데 나즈막한 사운드 ㅋㅋ
위에서 열심히 펌핑합니다. 펌핑하는 동안 허리도 잡고, 가슴도 잡고, 엉덩이도 잡고...
상체를 세워서 꼭지 맛도 보고.. 하지만 잠시만 안녕...ㅋㅋ
언니가 저는 눕히고 다시 펌핑을 합니다.
슬슬 신호가 올라하니 언니가 오빠가 올라오라며 자세 체인지 합니다.
인제 제가 위에서 들어갑니다. 꼭지가 앙증한 것이 완쪽, 오른쪽 맛보며 달려봅니다.
그리고 뒤치기로 언니 가슴 잡고 하니 허리를 잡아달라고 ㅋㅋ
역시 거울로 보는 맛이 ㅋㅋ
마무리는 역시 제가 위에서, 언니 다리 벌리고 하다가 모으고 젓가락처럼 놓고 하다가 시원하게 발사... ㅋㅋ
역시 티안 정리하면서 역시 수다...
오빠 잘가고 태풍인데 조심해 하면서 퇴장합니다.
인제 마사지샘을 기다리는데 실장님 등장.. 엥.. 무슨 문제가...
마사지샘 오시는데 한 10분정도 걸릴것 같다고 그리고, 투샷이 핸플은 가능한데, 떡은 8시 넘어서야 될것 같다고 어찌 할지 확인하려 왔네요.
떡이 좋은데, 한시간 이상 기다려야해서 걍 완샷으로 마무리하는 것으로 ㅠ.ㅠ 아쉽네요... 이럴줄 알았으면 마사지후 맛을 보았을텐데 말이죠..
잠시 후 원샘 입장하십니다.
그 동안 마사지샘을 특별히 지명하지는 않았는데... 요기서는 원샘을 지명해야 할듯..
목을 집중적으로 부탁드렸는데, 요기조기 매만져주시며 않좋은 부분들 집어주시고, 집에서 어찌 해야 풀어줄수 있는지까지 아주 지대로. ㅋ
마사지할때도 쿠션이나 등등 이용해서 팔, 다리 등이 불편함이 없도록 해주시네요.
마사지 중간 중간 농담도 해가며, 마사지샘에 어울리지 않게 애교스런 모습도 ㅋㅋ
암튼 한시간 동안 마사지와 수다를 원없이 시간이 어찌가는지 모를 정도 였네요..
헌데 전립선이 없네요... 뭐 마사지가 만족서러워서 불만은 없었으나, 떡을 먼저한 관계로 안해주시나 ㅋㅋ
잘 마치고 퇴실합니다. 퇴실하는데 슬림한 별샘이 지나가시는데 땡기던데요. ㅋㅋ
방장님 실장님 잘 사용하고 갑니다.
여름이 실사 후기가 있네요.. ㅋㅋ 무단 링크합니다. ㅋㅋ

저도 여름이 봤는데 업소필 별로 없고 괜찮더라구요..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ㅎㅎ 맛난 언니였지요... 즐달하셔요...
저도 다양한 체위로 즐기고 싶습니다.~
ㅎㅎㅎ 저는 건마서 키스하고 싶은데요... ㅋㅋ
투샷 못하셔서 아쉬우셨겠네요.
그래도 여름이와 즐달 하셔서.^^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즐달하셔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원쌤 여름 메모
여름이라! 격해 노켓슴닷.
ㅎ 즐달하세요.
여긴 참 애틋한 스토리가 있는 곳이라 정이 많이 가는 업소지요.
여름이 몸매가 좋아 보입니다.
아주 다양한 체위로 떡을 만끽하신듯 하네요.
별쌤 땡기시죠?ㅋㅋ
담번엔 별쌤 그리고 또 다른 섹시걸과의 조합으로 즐겨 보시길 바랍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ㅎㅎ 그러게요... 지명이 될지지 모르겠지만서도 담엔
별샘과 제니로 달려봐야겠습니다.
어익후...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고 있는덷..!! 저는 가을이를 만나봐야겠군욛 원샘 메모
(근데 가을이란 언니가 있을라나...)
안그래도 여름 다 갔으니 가을이로 예명 바꾸라고 농을 하니
가을 짧아서 안되고 겨울로 바꾸는걸 고려해보겠다며 ㅋㅋ
전립선 좋아하시면 미리 확인을 한번...
가을이는 없고
방장님을 뿅~~ 가게 만들어 줄 립카페 출신인 제니가 있습지요....
립카페 에이스 먹었던 언냐라 스킬이 아주 상상초월입니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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