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 갑자기 여자 생각이 나고 비 오는 날 용주골 아이쇼핑은 어떨까 싶어서 무작정 갔습니다
용주골은 한 1년만에 갑니다.
역시나 성괴들 아지메 집합소네요 ㅎㅎㅎ 불꺼진 곳도 많고
한바퀴 돌다 맨구석에 에로배우 이채담 닮은 년이 보입니다.
존나게 영업멘트 "오빠 이리와~ 잘해줄께~ 딴데 가봤자 소용없어" 외치더군요.
개인적으로 이채담 좋아하는지라 초이스 하고 들어갑니다.
근데 1시간에 18만이었는데 갑자기 20만이라고 하면서 얼마전에 올랐다고 하더군요
깎아달라고 가격진상 부리기엔 좀 찌질해보여서 그냥 20주고 서비스 받았습니다는 개뿔
20만 받아처먹고 대충대충 깔짝깔짝 혀끝만 낼름낼름 삼각애무 해주더군요
성격이라도 착하고 부드러우면 모를까... 성격도 무슨 어디서 놀다온 기쎈 언니 컨셉으로 말도 졸라 4가지 없게 틱틱거리며 말합니다
홀복입을땐 육덕 글래머처럼 보였는데 몸매도 똥배 돼지에... 문신은 왜 그렇게 많은지
키스도 절대 안돼... 꼭지도 빨지마... 안되는 것도 많고.. 그것도 기분좋게 거절하는게 아니라 지가 오히려 갑질하듯이 투덜거리고
거기다가 키스하고 꼭지 빨고 싶으면 돈 더 줘~ 팁흥정 개지랄하고
더 이상 흥이 안나서 고추가 죽더군요. 그러더니 왜 발기가 안돼냐고 지랄지랄하고
니가 좀 까칠하고 싸나워서 그런가보다 하며 농담식으로 말했더니
확~ 정색하면서 "내가 무슨 까칠하고 싸나워? 나는 원래 이래" 어이가 없네요.
그동안의 손님들이 얼마나 걔한테 굽신굽신거렸으면 20만이나 받아처먹고 지 자신을 모르고 손님한테 적반하장을 하네요.
그런 년은 한번 개진상 만나서 갑질 한번 당해봐야 정신을 차리지....
개인적으로 서비스업에 종사했던 사람인지라 갑질하기 싫어서 그냥 돈 버린 셈치고 참았습니다.
시간 끝나서 바로 나가서 다른 가게 아가씨한테 1시간 가격 물어보니 다들 18만 이라고 하네요.
그 쌍뇬한테 병신같이 사기 당했습니다. 내가 무슨 용주골 처음 온 사람도 아니고 7~8년을 다녔는데;;;
여러분. 용주골 갈 일 있으면 맨구석 가게 가지 마시고 이채담 닮은 '체리' 라는 년 절대 보지 마십시요.
전주 빡촌에서 왔다던데 예전에도 전주에서 온 년중에 서비스 졸라 대충대충하는 년 있었는데
전주에서 온 년들은 왜 하나같이 그 모양인지.. (근데 전주에서 온 년들은 그래도 와꾸는 괜찮은 편이긴 합니다)
혹시나 봐서 저 같은 일을 체리에게 당하게 되면 그 년한테 개진상 한번 부려주십시요.
20만이라고 해서 절대 계산해주지 마시구요.
용주골은 죽었습니다.
"오빠 이리와~ 잘해줄께~" 영업용 개구라입니다.
그런 년일수록 들어가면 웃음기 싹 빼고 돌변해서 하나도 잘해주지 않고
대충 일하고 돈만 뜯어갈려는 년들 수두룩입니다.
차라리 도도하게 앉아서 손짓만 하는 아가씨들이 더 낫습니다.
괜히 얼굴만 보고 혹해서 들어갔다가 돈만 버리고 나왔네요 ㅠㅠ
갈 이유가 없네요~
도도하게 앉아 있는년들 끝까지 차갑고 도도하던데요
용주골은 스스로 자멸하는듯해요 착한언니들에 손길이 그립네요
7~8년 전 용주골은 좋았는대 이제 가지 말아야 겠군용....
팁까지...ㅉㅉ;; 개미친냔이네요. 절대로 안가야할듯
돈 몇만원보다 무시 당했다는게 더 사람을 화나게 만들죠.
아 열받네요.
나름 용주골, 쌈리 매니아인데
네이버나 다음 지도로 해서 위치 좀 찍어주실수 있나요?
맨구석 이라고 하면....막연해서
저도 내상 당한적 있긴 했어도 용주골에서 팁까지 요구하는년은
첨 듣네요 ㅎㅎ
용주골 입구에서 완전 반대쪽 끝에 맨구석에 있습니다.
간혹 용주골에서 팁 요구하는 년들 있습니다.
경험상 많진 않고 몇명 있더군요.
팁 받고 더 잘해주면 모르겠는데 대충대충 하면 개진상 좀 떨어줘아죠
이 곳에 정신 차리게 해 줄 분들 많은 듯요~~ 위추 드립니다.
체리 이 18년 정신 똑바로 차리게 반쯤 죽여주십시요
가서 진상 좀 부려주십시요. 싸가지 버릇 좀 고쳐놔야합니다.
사창가에서 일할 정도면 보통 기 쎈거는 아닌지라 그리 만만하진 않을텐데
암튼 체리 쌍년 만나면 반쯤 죽여주십시요.
그러니까 빡촌가면 자신이 원하는 서비스같은걸
계산하기전에 확실하게 흥정해야되요
그 과정에서 싸가지없다는 느낌이 오면
얼굴에 철판깔고 과감하게 나와버려야하구요
빡촌 오래 다니셨으면 그런 내상 당하시면 안되죠
지금까지 흥정없이 들어가도 왠만한 서비스는 다 받고 기분좋게 나왔는데
이번에는 진짜 쌍년을 만났네요 ㅠㅠㅠ
마음이 모질지 못해서 세게 나오지도 못하고 진상질도 못하고... ㅠㅠ
간만에 병신호구짓 했네요
용주골 실망이네요 ㅠ 전 쌈리 용주골 선미촌 주로 자주 갔었는데 용주골은 안갈지 2년좀 넘은거 같은데 소문이 정말 안좋아졌네요 서비스 좋은곳이였는데요..ㅠ
장사가 안되니 호구 하나 잡아서 사기치는 것 같습니다. ㅠㅠㅠㅠ
장사가 안되면 가격 낮추고 더 잘해주는 줄 알았는데
오히려 대놓고 양아치처럼 일하네요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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