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하고 술을 마시다가 3만원 여관바리가 있다는 말에 부천역으로 달렸습니다.
북부역, 남부역 모두 가능하다는데
북부역 사람많습니다.
그래서 인적이 드문 남부역 여인숙으로 가서 쇼부를 보는데 아줌마는 3만원 아가씨는 5만원이라네요.
5만원에 아가씨를 불렀는데 한다는 말이 가슴도 만지면 안된다.
여관은 원래 떡만 치는거다 젖빨고싶으면 돈 더내라
최하 2만원이다. 등등등......
역시 여관바리가 유흥업종에서 최하급이라고 불리는 이유를 알게더군요.
그래도 지명도 있는 처자 찾아가면 조금 다를 거예요...
흑우...되신거같아요.. 다음부터는 검색의 생활화
부천역 어딜 가셧길래 ;; 그쪽 4장인데 ;; 님이 어리숙 해서 눈탱이 친건가?
썩을년!
날도 뭐같았는데 위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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