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제 손만 스쳐도 저의 동생들이 반응을 해서 오늘은 안되겟다 싶어서
라인업 봣네요~ 그러다 스시 매니저 발견 딱 저스타일... 가슴도 크고
육감적인라고 해야하나? 그리고 노콘까지 되서 고민없이 바로 찾아갔습니다
예약을 하니 2시간 정도 기다려야 한다구 해서 일단 집밖으로 나와서 기다렸네요ㅎ
시간되서 호수받고 첫인상이 제가 딱 상상하던 이미지라 너무나 만족햇네요
샤워할때부터 큰 가슴 부여잡구 열심히 놀고 영어도 잘하구 해서 대화하는데
큰 무리는 없었습니다. 근데 일본어를 가끔식 하는데 물어보니 진짜 레알 일본 혼혈
이라고 하더군요;;; 영어보다 일어를 더 써요ㅋㅋㅋ
누워서 본겜 시작하는데 혓바닥 스킬이 뭐ㅋㅋㅋ 비제이할때 눈도 잘 마추치고
입김도 불어넣어주고 비제이할때 큰젖이 저의 배쪽에 살짝식 닿는게 기분이
야구리 했습니다ㅋㅋㅋ 목까시도 시전 하니 잘 받아주고ㅎㅎㅎ
저는 역립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관계로 바로 삽입 시작 하엿는데
허미 정말 세상 좁은 좁보는 여기에 있엇네요... 입구에서부터 빡빡 하더니
물이 나와도 제꺼를 확 휘어감는 맛이 있어서 하는 내내 언제쌀지 노심초사ㅋㅋㅋ
그리고 자궁 길이?도 짧아서 제가 쪼금만 다 넣어도 빈공간 없이 제꺼를 꽉 잡아주고
자궁 닿는 느낌이 계속 닿아서 놀랫어요~ 이런게 속궁합이구나 하고 생각했네요ㅎㅎ
정자세 뒷자세 여상 뒷 여상 다 잘받아주구요 마무리는 뒷자세로 시원하게 햇네요
간만에 하니 양이 많아서 스시씨도 놀랬고 연애 하는 도중에 살짝 사정 햇는데
그건 모르는듯... 어쨋든 시간 남아서 누워잇는데 제 동생 계속 만져주고 키스 계속 해주고
다시 안올래야 안올수가 없는 매니저입니다...
총알 모아서 다음주에 또 오겠습니다ㅋㅋㅋㅋㅋ
즐달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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