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초 비가 주룩주룩 오는날 몸이 너무 좋지않아 마사지가 급 땡겼습니다.
부천은 건마의 성지라 갈곳이 많았지만 초건마의 인생타이에 다녀왔습니다.
지하 주차장에 주차하시고 주차권 가지고 올라가면 도장 찍어줍니다.
무료 주차가 어느정도 인지는 모르지만 대략 1시간이라 생각됩니다. 주차비를 좀 냈거든요.
코스는 90분 아로마로 오천원 할인해서 45,000원 지불하고 입장합니다.
티안에 사워실이 있어 편안하게 씻었구요. 1회용 팬티를 줘서 입고 기다렸습니다.
마사지만 생각했기에 지명없이 실장님 추천으로 받았구요.
미미는 약통으로 옆집 동생같은... 마사지는 그럭저럭 합니다.
내용은 별로 없고 저렴한 가격에 마사지를 원하신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정해진 룰에 나름 열심히하는게 느껴지구요, 압도 적당하고 시원하게 받고 나왔습니다.
다음에 날이 흐릴때 또 가서 마사지 받을 의향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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