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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신림 24/160/50/B 내상기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안녕 하세요 진급후 원활한 활동을 위해 오늘은 지난 날 있었던 내상기를 적어 볼까 합니다

     

    사실 이곳을 알게된지는 오래되었지만 초창기때는 경험두 없고 여러 글들을 인용해 직접 부딪혀보고자 

     

    즐톡이란 어플도 설치한뒤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눈팅만 거의 하다가 비오던 어느날 신림에 지금이라는 처자가 있어

     

    대상어 선택 후 밑밥을 던저 봤습니다 

     

    그런데 이것저것 물어보니 업소의 느낌은 안나고 정말 일반인 일꺼 같다는 느낌이 들어

     

    조건을 물어봤습니다 

     

    모든룰은 적용 안되며 고무장화는 필수 라길래 말투에서 좀 기분 나빳지만 잠시 대기 해봤습니다

     

    그런데 보통 남성이 말이 없으면 바로 차단 하거나 쪽지를 삭제하는데 얘는 삭제를 안하고 있더군요

     

    그렇게 시간이 한 10분~15분쯤 지났을까요? 먼저 답장이 오더군요 볼껀지 말껀지(사실 이때 무시했어야댔는데)

     

    고민하다가 금액은 얼마를 지불해야되냐 물으니 첨엔 자기두 잘 모르겠다고 하길래 그때 당시에는 1회20도 있었던걸로 기억을 하는대

     

    그걸 얼핏 생각해 보다가 15를 불렀더니 콜하더군요 

     

    요때두 사실 가지말았어야 했는데 위치 묻고 그x프리 나x트 앞에서 보자고 하고 출발했습니다

     

    부근 도착할때쯤 고 앞인데 어디있냐 물었더니 지도 다와간다 5분만 기다려라 하길래 알겠다하고 차를 주차했습니다

     

    혹시 모를 두려움에 그 주변에 바로 주차하진 않았고 골목 안쪽에 식당가쪽에 차를 대놓고 기다려봅니다

     

    차에서 담배를 물고 도로가쪽만 주시 하고있었는데 입구쪽에서 웬 여자 아줌마가 두리번대며 폰을 보고 뭔가를 보내길래 집중해서 봤습니다

     

    찰라에 즐톡에서 입구쪽인데 어디있냐 무슨차냐 해서 바로 답변은 않하고 자세히 봣습니다 근데 평범하게 생겼는데 

     

    웬지 나이가 24살이 아닌거 같습니다? 요즘 애들이 성장발육이 잘되있다해도 그건 정말 24살이 아닌겁니다 

     

    앞쪽에 비상등켠 차로 와라 했더니 점점 가까와지면서 여자 얼굴을 더 자세히 볼 수 있어서 컨택을 계속 했는데 

    와 이건진짜 24살이 아닌겁니다 미안하다 하고 갈까 했는데 차문을 열어 앉더니 어디로 가실꺼예요?? 묻네요

    (난 그냥 도망가고 싶다) 글쎄요.. 여기는 잘 안와봐서 아는데 있으면 그쪽으로 갈까요 되물었더니 지도 모른댑니다

    그래서 일단 그럼 주변에 아무데나 가겠다해서 차를 움직였습니다 그러다 힐끗힐끗 봤는데 진짜 이건 24살이 아닌겁니다....

    저.. 혹시 24살 아니죠 ? 하고 물으니 핸드폰으로 누군가랑 문자를 주고받다가 움찔하더니 24살요? 하고 놀래길래 아차 싶었습니다

    순간 정적이 흐르고.. 나는 업소 언니는 만나고 싶지 않은데 어떻게 하냐 했더니 자기는 업소는 아니라고 설득을 시키더군요

     

    일단 담배 하나 피우고 생각좀 해보자 솔직히 몇살이냐 했더니 28살이랍니다(대충 딱봐도 30대인거 같았는데)

    그럼 네고를 조금 해주면 가겠다 했더니 12까지 낮췄습니다 그리고 텔잡아 들어가서 제가 씻는데 여자애가

    말이 엄청 많은겁니다.. 안에 수건이 없어 수건좀 달라고 했는데 얘가 살짝 스쳐지나갔는데 뭔가 이상한 야시꼬리한 냄새가 좀 나길래 여긴 청소도 않하는 곳인가?

    쟤한테서 나는 냄새는 아니겠지~ 하고 침대에 누워 담배를 하나 뭅니다 그리고 나올때까지 기다렸다가 애무 시켜봅니다

    휴.. 전형적인 삼각애무에 깔짝깔짝 성의 없이..  내가 좀 해보겠다고 누워보라했는데 질색을 하더니

    그냥 지가 하겠다고 하는데 이거 뭔가 좀 이상합니다..

    손으로 아래쪽 만져보려구 하니 저항이 심합니다 

    얘가 하는 행동에 이미 동생은 감정이 없어졌고 늘어져서 일어나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니가 이런식으로 하면 나는 절대 못한다 했더니 동생에게 모자를 씌우더니 그걸잡고 흔들다가 입으로 물더니 강제로 일으켜세웁니다...

    그리고 말타기 자세로 시작이되었는데 본격적으로 움직임이 시작되니 냄새가 조금씩 더나기시작하더군요

    혼자 인상을 쓰고 있으니 위에서 안절부절 하더군요 그러더니 오빠 동생이 자꾸 죽네 왜그러지..? 술마셧어??

    ......

    열받아서 돌직구 마구 던집니다 잠깐 얘기좀 하고 하자 나 솔직히 첨부터 여기 들어오지 말았어야 했는데 내가 너무 멍청했고 

    니 나이 얘기듣고 28? 누가 아줌마를 28로 보냐 아줌마 한 30대중반이지? 그래 이거까지 좋다

    이런걸로 밥멀어 먹고 살면 본인 몸뚱이라도 청결 해야지 이게 뭐냐 ? 내가 돈주기가 싫어서가 아니라

    어찌보면 이것도 숭고한 스포츠인데 서로 교감은 없어도 이런 피해는 주지 말아야되는거 아니냐?? 라고 했더니 

    그럼 지도 다받는건 무리고 그래도 시도는 했으니 10만원이라도 달랍니다 그럼 가겠다고 

    지도 사실 약은 먹고왔는데 이렇게 까지 심하게 냄새가 날줄은 몰랐다고 미안하다고 합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여자가 나이가 많든 적든 쭈뼜쭈뼜 얘기하니 마음이 좀 안좋더군요 

    그래서 담배를 물고 지갑에서 원래 처음에 주려고 했던 돈을 쥐어주고 먼저 가라고 보냈습니다

    여자가 간뒤 혹시나 관계에서 즐달이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신림까지 왔던건데

    뒤늦은 후회를 하며 다음엔 좀더 괜찮은 여자를 보겠지 힘없이 옷을 줏어입고 차를 몰고 집으로 갔습니다...

    댓글5

    18삼식이
    18삼식이 · 2019.09.09 20:33:09
    위추 드립니다.
    곰아재1
    곰아재1 · 2019.09.09 09:49:12
    위추드립니다~~
    오늘은뭐하지
    오늘은뭐하지 · 2019.09.08 20:35:07

    고생하셨어요

     

    성의가 없는 년들 냄새 나는 년들...................ㅠㅠ

     

    진짜 너무 많네요

    힘하자
    힘하자 · 2019.09.08 03:13:44
    위추드리고 담엔 잘절단하세요ㅠ
    현찌
    현찌 · 2019.09.08 02:15:03
    위추 꾸우욱 눌러 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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