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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트/클럽/노래방연신내 한국관 홈런 후기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방필한지 2주가 됐네요.. 그립습니다.

     
    여친도 있지만.. 남자는 밥만먹고 살수 없지 않습니까? 반찬도 필요해서.. 
     
    친구놈이랑 연신내에서 만나서 삼겹살 구어먹다가 발동걸려서 한국관 나이트로 고고..
     
    옷에서는 삼겹살 냄새... 입에서는 구운 마늘냄새... 머리부터 발끝까지 소주 냄새.. 이렇게는 작업 불가능하죠..
     
    하지만 제친구와 저는 가지고 다니는 크로스빽 에 칫솔, 치약, 향수가 항상... ㅋ..
     
    나이트 입성합니다.. 
     
    길바닥에서 우연히 본 웨이터 이름 부르고... 들어가서 홀에 있는 테이블에 앉습니다..
     
    외로운 유부녀 이혼녀 미혼녀 언니들 꽤 나왔네요.. 음악을 90년대 가요 댄스음악으로 귀를 때리고..
     
    심장이 쿵덕 쿵덕... 이 기분 너무 좋습니다..
     
    부킹하는 남녀들.. 춤추는 남녀들... 혼자 담배피는 뇬들.... 아주 좋습니다..  
     
    나이트 사랑합니다.. 히힛~
     
    * 참고로 제 친구와 저는 방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나이트 다니면서 홈런치려면 무조건 방잡아 들어가야 한다는건 사실이 아닙니다. 그냥 홀에 있는 3만 9천원 기본 테이블 에다가 맥주 4병 더 시키면 끝납니다.
     
    * 제 친구와 저는 나이트 3번 가면 2번은 홈런을 칩니다.. 그건 저희가 멋있거나, 돈이 많거나, 잘나서가 아니라... 목표의식의 졸라 뚜렷하기 때문이라 생각해봅니다.
     
     
     
    기본 시켜놓고 둘이서 화장실가서 양치합니다.. 구석 구석 박박 문질러서 딱아냅니다..  입안에 민트향 칙칙이 뿌리고... 향수 뿌리고... 머리 만지고... 세팅끝~ ^^
     
    이제 화장실에서 나오며 스캔을 쭉 해보는데.. 몇몇 테이블이 눈에 들어옵니다.
     
     
     
    * 나이트에서 웨이터가 여자 데려다주길 기대하지말고 테이블 스캔 뜬 뒤에 남자랑 원나이트하러 온뇬들 테이블이 눈에 띄면 그뇬들 테이블 지정해서 웨이터에게 데리고 오라고 해야 홈런이 쉽게 쳐집니다. 
     
    * 그래야 이뇬 저뇬 앉았다가 일어나는 귀찮은 일들이 안벌어집니다.
     
     
     
    그날도 보기 좋은 유부녀 아니면 이혼녀들 2 명이 온 테이블이 있네요.. 요년들... 작정하고 나온뇬들이라는 느낌이 들어서 웨이터에게 지적하고 데리고 오라고 합니다.
     
    웨이터도 저희들에게 경의를 표하네요.. 웨이터도 느낌이 있는거죠.. 어떤 뇬들이 남자 손잡고 나간다는거 다 압니다..
     
    아무튼... 한뇬이 다른데 부킹가서 돌아올때까지 기다리는데... 그 부킹간 테이블 보니 남자 손님이 졸라 한심하게 뻐꾸기 날리며 작업칩니다.. 5분안에 일어나서 테이블로 돌아간다고 친구와 떠드는 사이에 진짜 일어나서 돌아가주는 센스있는 뇬... 마음에 듭니다.
     
    그년이 테이블로 돌아가자 제 웨이터가 덮치듯 달려들어서 두뇬의 손목을 잡고 끌고 옵니다..
     
    저는 친구와 눈이 마주치고.. 둘이서 말이 없는 남자들만의 눈빛대화를 나눕니다...
     
    그 대화는 간단합니다..
     
    "C바넘아... 초치지 말고 제대로 해라.. "
     
    여러분들도 경험하셨겠지만 아무리 분위기 좋아도 한넘이 븅신짓거리 하면 그 테이블 분위기 죽어서 파토납니다.. 
     
    그녀들이 옵니다...
     
    오... 몸매가 좋네요... 쫙 붙은 청바지 차림입니다... 엉덩이 곡선에서 허벅지 안쪽으로 내려가는 라인이 떡을 부릅니다..
     
    걸어다니는 비아그라 유부녀 입니다..
     
    얼굴은 10 점 만점에 7점... 몸매는 9점... 아주 좋습니다..
     
    참고로.. 얼굴이 9점 이상인 뇬들은 따먹을수 있는 확률이 급격히 떨어집니다.. 그뇬들은 테이블 다니며 남자들에게 이쁘다고 칭찬받는거 들으려고 나이트오는 뇬들이 대부분 입니다.
     
    그런뇬들은 잘 주지도 않고, 졸라 힘듭니다.. 저희는 쉽고 빠른 떡을 원합니다.
     
     
    그녀들이 왔습니다.. 제 친구와 저는 일어서서 웃으면서 반겨줍니다. 
     
    그리고 그녀들은 앉습니다.
     
    여기서 호적조사 안합니다.. 뭐하러 합니까?  데리고 살꺼도 아니고.. 나중에 자연스럽게 다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 여기서 인사 다음에 제일 중요한건... 칭찬 입니다...
     
     
     
    뭐라도 하나 잡아내서 칭찬해주며 대화를 시작해야 합니다...
     
     
     
    ** 나이트에서 작업 안되시는분들.... 혹시 나이부터 물어보시진 않으셨는지.. 직업이 뭔지.. 몇명이서 왔는지...  그런 재미없는 질문하시진 않으신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솔직하게 까놓고 제 옆에 앉은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몸매가 너무 예쁘다고... 걸어오는데 눈을 뗄수 없었다고.. (시바.. 마닐라에서 서울에서 항상 쓰는 멘트.. ㅠㅠ)..  내옆에 앉았으면 하고 속으로 생각했는데 내옆에 앉으셔서 너무 고맙고.. 행복하다.. 
     
    이런식으로 졸라 나불거립니다...
     
    그렇게 몸매 이야기 하면서 칭찬 졸라해주며.. 이야기는 운동 뭐하는지.. 어떻게 해서 대학생뇬들 보다 더 날씬한지.. 개 구라를 마구 칩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35살 유부녀... 아주 참신한 나이 입니다.. 섹을 제대로 아는....
     
     
     
    **** 나중에 모텔에서 시바.... 제 예상을 뛰어넘는... 제 발가락에 경련이 일어나는 짓거리를 해주던 유부녀 입니다.. ㅠㅠ... 
     
     
    뭐.. 작업치는 이야기는 여기까지.. (재미도 없으실테니 생략 하겠습니다.) *** 작업멘트와 싸인과 시그날이 궁금하시다면 댓글달아 주시면 다음에 올려드릴께요...
     
     
    그렇게 4명이서 나이트간지 1시간 떠들고 나옵니다...
     
    그리고 4이서 어두컴컴한 포차에서 1시간동안 소주 3병 마시고 나옵니다...
     
    저는 제파트너 손잡고.. 멘트를 날립니다... 모텔에 끌꼬가는 멘트... ㅋㅋㅋㅋ
     
    이뇬... 순순히 .. 아주 좋습니다..
     
    친구와 헤어지고 근처 모텔로 걸어가다가 마트 들려서 맥주와 안주 사가지고 입성..
     
    물론... 
     
    떡치자고 끌고 가면 절대 안갑니다... 안심시키는 멘트와 다른 적절한 멘트를 날려야 따라옵니다..
     
    그렇게 모텔방에 들어가서.... 마닐라 생각 나네요... 시바...  JTV 그녀.. 지직스 그녀....ㅠㅠ
     
    아무튼...
     
    둘이서 맥주 마시며 오손도손 이야기...
     
    그리고 이어지는 "씻고 나올께.." ㅎㅎㅎㅎㅎㅎ... 
     
    제가 먼저 씻고 나와서 .. 참고로 저는 씻고 옷을 깨끗하게 다시 차려입고 나옵니다.. 섹스하자고 들이대는 모습을 보이면 여자들 도망갈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존중해주는 매너를 끝까지 고수하고자...ㅋ
     
    여자도 제가 옷 다시 차려입은 모습에 살짝 놀랍니다.. 나랑 잘 마음이 없는건지.. 아니면 진짜 나랑 손만잡고 술만 마시려고 하는건지... 그렇게 생각했겠죠..
     
    여자가 씻으러 들어갑니다.. 철푸덕 하는 소리가 나네요.. 그리고 금방 나옵니다...
     
    근데...
     
    시바...
     
    다 벗고 타월하나만 두르고 나오네요...  씻으며 마음을 먹은거 같네요.. ㅎㅎ
     
    아... 저는 정말 바람난 유부녀 사랑합니다... 너무 좋아요... 그냥 화끈하네요...
     
    그렇게 그녀와의 떡은 시작됐습니다..
     
    (적날한 이야기는 안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떡 안쳐본것도 아니고.. 굳이 설명까지 안해도 다 아실꺼 같아서...)
     
    하지만 끝은 이야기 해드릴께요...
     
    콘돔 없이 하는데.... 이뇬이.. 밖에다 하라고 하네요... 뭐.. 밖에다 싸라는 이야기죠..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철푸덕 철푸덕...
     
    이리 돌리고 저리 돌리고...
     
    아.. 진짜 좋더라구요... 쫀득한 맛이 있는 유부녀 입니다.. 이래서 사람은 운동을 해야합니다... 몸매 좋구.. 스태미너 좋고...
     
    이제 대박이 나옵니다...
     
    예상치 못했던...
     
    저도 이제 절정을 향해 달려가는데...
     
    신음소리 내며 더이상 못참겠어서 똘똘이를 빼는순간....
     
    이 착한뇬이 제 똘똘이를 잡더니 손으로 쳐주면서 입을 갖다 대네요...
     
    아... 놔...  시바...
     
    초짜는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봅니다..
     
    시원하게 입싸 해버렸습니다... 폭포 터지듯... 그냥 딥따 싸버렸네요...
     
    그녀가 입으로 받아서 재털이에 뱉어내더군요... 삼켰으면 좋으련만... 다 가질수 없는 초짜입니다. 항상 2% 부족..
     
    그렇게 땀흘리며 침대에 뻗어서 숨을 몰아 쉬는데....
     
    아... 시바...
     
    그녀... 죽어가는 제 똘똘이를 빨아줍니다...
     
    싼다음에 빨아주는 똘똘이의 그 짜릿한 맛을 여러분은 아시리라 믿습니다...
     
    이뇬... 가정교육 제대로 받은 참된 한국여성 입니다..  아주 마음에 쏙 듭니다...
     
    아주 입안에 넣고 정성스럽게 소리내며 혓바닥으로 정리를 해주네요...
     
    저는 이렇게 스스로, 자발적으로 입으로 뒷정리 받는건 처음입니다.. 정말 좋더군요...
     
    제 똘똘이가 깨끗해집니다.. 저는 몸이 꼬이기 시작... 
     
    그녀는 정말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모범적인 여성입니다..
     
    똘똘이 애무가 끝나고 내 품안에 안기더군요.. 그래서.. 한 30-40분 같이 잠깐 졸았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제 똘똘이와 제가 같이 깨어나면서 잠자는 그뇬에게 한번 더 들이 댔습니다..
     
    (졸라 개 구린 떡이야기는 생략하겠습니다.. 저때문에 계시판의 수준이 똥통이 되면 안된다는 생각에..)
     
    그전 보다 더 질퍽하게 박았고..
     
    또 싸고.. 또 입으로 정리... 아.. 정말 행복했습니다..
     
    왠만하면 이런 후기 안쓰려고 했는데... 정말 서비스 제대로 받아서... 솔직히 자랑하고픈 마음에 써봅니다.. 죄송합니다.. 욕하지 마시고... 그냥 같이 즐거워 해주셨으면 합니다... 저도 이런일이 처음이라서...
     
    그리고 모텔에서 나와서 헤어졌습니다..
     
    그녀의 전번 받았고.. 불러내서 떡을 몇번 더칠 예정입니다.. 물론 더 많이 치면 정붙어서 앞으로 맥시멈 2번 까지만 더 만날 계획입니다.. 그리고 연락 끊어야죠..
     
    그녀..
     
    불광동 뉴코어 쇼핑 센터 빌딩에서 일하는 여자인데요.... 완전 좋더군요..
     
    혹시 연신내 나이트에서 30대 중반 뉴코어 에서 일하는 잘빠진 유부녀와 부킹하게 되시면 무슨수를 써서라도 모텔 데리고 가시길 바랍니다...  
     
    강추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19

    탁탁탁
    탁탁탁 · 2019.09.18 17:44:34

    혼자 나이트 갔을때의  비법도 있을까요??   비법을 알고 싶습니다.

    5할타자키모찌
    5할타자키모찌 · 2019.09.16 13:43:59
    그리홈런잘치는데 필은머하로가니 작가가
    문어대발
    문어대발 · 2019.09.16 09:26:51
    굿굿굿 잘봤습니다 ㅎ
    캬쥬놈
    캬쥬놈 · 2019.09.14 16:14:40
    진짜 즐달 추카드려요ㅎㅎ
    경비할아버지
    경비할아버지 · 2019.09.14 02:55:40

    이렇게 재미나게 쓴 후기글 오랜만에 읽어보네요.. 정말 재미나게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관짜
    관짜 · 2019.09.11 11:23:51

    간만에 고수향 느끼고 갑니다 ㅎㅎ

    홈런남좌지우좌지
    홈런남좌지우좌지 · 2019.09.11 00:07:08
    이거 전에 누가 쓴거 복붙한거예요
    네즘
    네즘 · 2019.09.10 15:46:15

    정말 대박입니다.

    부러움에 할말이 없네요

    한번 더
    한번 더 · 2019.09.10 11:22:24
    오지게 부럽습니다
    엔빵
    엔빵 · 2019.09.09 13:32:24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겠네요.
    고수이신거 같은데...
    멘트와 시그널 좀 부탁드려요.
    깔끔한척
    깔끔한척 · 2019.09.09 09:43:06
    잘봤습니다 한번가봐야겠네요
    아라비안@
    아라비안@ · 2019.09.09 05:50:32
    리얼후기 잘봤어요 담엔 인증 기대해봅니다 ㅎ
    조건과빡촌
    조건과빡촌 · 2019.09.08 21:26:46
    형님 최고십니다.
    글 재미지게 쓰시는게 말빨도 상당한 고수의느낌이 드네요. 부럽사옵니다~
    왼손은거들벗길뿐
    왼손은거들벗길뿐 · 2019.09.08 21:04:32
    재미난 후기 잘 봤습니다.
    벤더
    벤더 · 2019.09.08 12:05:15

    멋진글에는 추천~ 이죠!!  멘트좀 알려주세요. ㅋㅋㅋㅋ

    올드트래포드
    올드트래포드 · 2019.09.08 08:30:04

    이 글 예전에 읽었던 거 같은데....

    기교부리다
    기교부리다 · 2019.09.08 07:34:02
    정말 글 재미나게 쓰시네요 ㅎ
    풍류객뽕
    풍류객뽕 · 2019.09.08 02:14:20
    멋진 글 잘 읽었습니다.
    아르망드
    아르망드 · 2019.09.08 02:10:51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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