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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본 탄이라는 언니는요 슬림 바디에 살짝 룸삘에 이쁜얼굴
B+, 화끈한 성격 입니다
아무것도 몰라요 그런얼굴을 하고서 남자를 살살 녹여버리는 사슴눈망울
클럽안에서 만나자마자 인사로 키스를 아주 맛나게하고 바로 의자 사까시가 들어옵니다
어찌나 쎄게 빨던지 ㅋ 그리고 서브언니들이 우르르 달라붙어선
정말 난교파티가 시작된거같습니다 .
오른쪽 왼쪽으로 설왕설래 인사를 받고 탄이는 계속
사까시를 저의 양손은 다른 언니들 젖 주무르다가 엉덩이만지고 보지도 만지면서 바쁩니다
탄이는 저를 보면서 벌렁 보지 벌리곤 박아달래요...오빠 쎄게박아줘
뒤치기로 박아대면서 옆 서브언니들은 제 응꼬부분과 ..막 손으로 터치터치
정신차리고 보니깐 옆 커플도 저처럼 떡치고있었습니다.
다른 커플들 섹스하는거 보면서 발기가 커지니깐 탄이는 보지를 더욱 쪼여줍니다..
기대 그이상의 쪼임... 아아아아..쌀까봐 침대로 갔죠
보지빨아달라... 키스해달라... 요런저런 요구에도 전 너무 좋아서 탄이에게 지극정성
애무신공을 보여주고 본게임을 할려고하니깐 힘이 너무딸려서ㅜㅜ
여러자세는 못하고 .. 흑흑
탄이도 제자지가 마음에 들었는지... 하루종일 꼽고싶다고 합니다..변태같은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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