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역 인근에 있는 건마업소인 헬로타이에서
타이 마사지 90분을 받았습니다.
청결도가 유지되고 있는 탈의실 샤워장이 있었고..
관리 아가씨가 해 주는 족욕 후에..
방바닥 스타일의 베드로 안내 되어 이어지는 마사지 코스 입니다.
방 역시.. 침구류와 방안 청결도가 괜찮습니다.
오래된 쾌쾌한 느낌 없었고..
지친 상황에서 쉬다가기 적당합니다.
마사지 스타일은 최상급은 아니지만, 중상정도.
포인트 잡을 줄 알고..
적당히 압력 유지해 줍니다.
일단.. 관리 아가씨의 매너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초초초건전을 표방하여
그냥 누워 있다가 나왔습니다...
야간 수면은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새벽 2시반경에 업무 종료를 알리며... 퇴실을 유도하십니다.
이 부분 참조 하시고,
90분에 4만원 타이마시지를 중상급 수준으로 받는다 생각하시면..
큰 무리가 없을 듯 합니다.
수면 가능하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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