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풀싸는 조금 질려서 요즘 다른데를 막 돌아다닙니다
수요일에 갔다온 썬웨이는 뭔가 다르긴 다르네요
사장님부터가 다르네요
전화를 직접 받아서 깜짝 놀랬다는
코스도 다양해서 좋았구요
외국애들이라고 마인드가 후지거나
몸매가 후지거나
와꾸가 후지거나 그런점이 없어서 좋았습ㄴ디ㅏ
보통 시간만 채우다 가는것들이 외국애들인데 술집은
썬웨이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주변근처 다국적쌀롱들 많이 가보았는데
터치가 안되는곳도 수두룩합니다
근데 썬웨이는 터치는 기본이고 애들이 술도 잘마시고 작업도 안치고말이죠
아가씨와 마인드로 승부하는 그런곳인거같아서 너무 좋았네요
뭐 회식이나 친구들모임
데리고가기 딱 좋은 장소입니다
룸떡도 된다고하니 참고하시구요
중간에 사장님이 들어와서 챙겨주시는데
다른곳과는 다르더라고요
잘되는곳엔 이유가 있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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