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싸이트를 검색해서 정거장이라는 업장이 있어서 전화를 하고
간단한 인사후 실장님이 적극 추천해주신 화서 매니저를 보러
방으로 입장..이야 감탄이 절로 나오는 슬림하면서 가슴은 B+컵정도 되어보이는 완전 뷰티풀
바디의 소유자인 화서매니저님..ㅎㅎ
먼저 간단한 인사말과 음료수를 한잔하고 욕실로 직행~~샤워를 맞치고 침대로 와 누워
슬림바디의 화서 매니저를 기다리자 그녀가 나오는데 군살이 없는 명품 바디
내 옆으로 와서 눕자마자 나는 저돌적으로 키스를 가슴도 마구마구
주물럭~~그러자 그녀가 다시 침대에 눕히고는 가슴과 배꼽과 존슨을 마구 마구 휘적휘적
내 존슨은 가만이 있질 못하구 눈물을 마구 흘리고 그녀의 소중이를 나는 조심스럽게 탐닉하자
그녀가 고양이 마냥 신음 소리를 내며 좋아하는데 봉지에서두 물이 흐르고
그녀는 나에게 장갑을 끼워 주면서 부드럽게 살포시 내 존슨을 봉지속으로 쏙 넣었다.
그러자 그녀는 너무 좋다며 위에서 폭풍 펌프질을 해대는데 나올것 같아서 자세를
바꿔 내가 위로 올라가 정자세와 옆치기와 가위치기 마지막은 뒷치기로 발사했다.
온몸에 땀으로 가득했다 그녀 역시 땀을 많이 흘렸구 그녀 역시 소중이에서 눈물을 흘렸다
욕실로 들어가 씻구 나와 물 한모금 마시며 벌떡벌떡 뛰는 가슴을 진정시키고 그녀와 마지막
인사와 포옹으로 난 집으로 돌아왔다.
연애 스킬이 최상인 화서 매니저를 소개 해주신 정거장 실장님께 감사하며 꿀잠을 잘것 같다.
추천
제목에 비례하는 후기 잘봤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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