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스 후기를 보고 자지가 근질근질 ~~
직접보고 느낄수있다고 하여 예약을해봄
초이스 임에도 불구하고 큰 대기없었음 (난 이런게 정말좋음 기다리면 개 x같음..)
3층문이열리니깐 와 레이저 피슝피슝 사이키는 파바바바 클럽음악에 아드레날린 방출..ㅋ
그와중에도 이쁜애들을 볼꺼라고 두눈크게 ... 어!!!!! 대박 내스타일 ..
바로 찜꽁하고 언니손을잡고 빠장에 앉았더니 .. 그언니들중에 몇몇언니도
나에게 와서 애무를 해버림... 욕심이 끝도없음!! 그래서 2:1 로 놀아버렸음 ㅋ
첫번째 고른년은 지우라는년
참 색하게~생겼고 몸매가 아주 박음직스러웠음...
두번째 고른년은 서희라는년
지우가 악마라면 서희는 천사 같은? 은근히 밝히는것도 매우 좋았음
두년에게 빨리기 시작해서.. 클럽바 안에서 혼신의 힘을다해서 떡을쳤음
이년저년 보지 안가리고 막 쑤셔대니깐 둘다 좋아서 .. 질질싸버리고
난 또 그 질질싸는게 너무 아까워서 빨아줘버리고 .. 복도에서 그대로 눕혀놓고 박아버리고
거울을 손잡이 삼아서 .. 박아주고 .. 다리들고 박아주고 ㅋㅋ
그야말로 제대로 쓰리썸 ...ㅋ
여기서 끝이 아니였음
방에 데리고 들어가선 이년들이 나를 강제로 보빨을 시키고 한년은 내자지 터질때까지 빨다가
방아찍기 해줘버리고 한년은 보빨하면서 방아찍기하는데 ... 십물이 아주 달달하게 느껴졌음
그리고 또다시 섹스를 하다가 .. 이제 쌀꺼같으니깐 지우년이 더 섹스를 좋아하는거같아서
목구녕 싸버렸음..ㅋ 서희가 자지청소담당하는동안.. 지우는 존물 뱉고 .. 가글한번하고
키스쪽 해버리고 난 지우 젖탱이 만지고 빨다가... 왜또 하고싶은지.. 하마터면 100만원 쓸뻔했음
킹덤? 진짜 섹스왕국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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