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서기 밤에도 푹푹찌는 열대아에 냉탕이 절로 생각나는 밤입니다.
신림벅시 예약하고 출발하여 도착하니 호텔지하라 깨끗하고 모던한 분위기입니다.
대충 씻고 냉탕에 들어가려 보니 반전 온탕,냉탕 다 텅 비었네요 ~
찬물로 샤워후 대기실로 가니 또 반전 1인1실입니다.
손님을 배려하는 업소이군요.
약 20분정도 대기후 방으로 안내받고 잠시후 후덕하신 강쌤 나이도 꽤 들어보이시는데 반전 목소리는 20대 초반 정도로 들리네요.
마사지,전립선 모두 시원하게 잘 하시네요.
마사지 마무리하고 수지씨 입장.
또 반전 학생인줄 알았습니다.너무 어려보이고 순수하게 이쁜
아가씨네요.
탈의후 가슴부터 갈비뼈를 세듯 옆구리쪽으로 혀로 애무하고
비제이,목까시,알까시까지 가슴도 크고 피부도 부드럽습니다.
콘장착후 여성상위로 정상위로 마무리합니다.
이렇게 훌룡한업소 무료권 주신 아스방장님과 친절하게 응대해주신 벅시 실장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꼭 재접하겠습니다. 신림벅시 강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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