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천호 가봤습니다.
새벽 3시까지 술 마시고 여자가 땡기고 먼데는 가기 싫어 들리게 된 천호인데..
얼래, 메인 골목에 왼쪽 편 가게는 모두 문닫는 걸 넘어 철거가 되기 시작했고, 그나마 연 가게들 안에 언니들 상태가 별로였습니다.
쪽길과 족발집 골목까지 2번 정도 돌면서 본 거라곤 포주들끼리 싸우는 거와 어이없는 수준에 언니들이었고요.
그래도 고픈지라 몸매가 좀 되는 언니 골라서 들어갔는데.. 뭐 샤워 서비스라고 해주기는 하는데 그냥 시늉만 내는 수준으로 좆만 좀 닦아주고, 본게임도 꼭지만 좀 애무하면서 세우고 빨리 쑤시다 가라는 마인드를 보여서, 엄청 강강강강으로 사정 안보고 쑤시고 싸고 나왔네요.
이렇게 별로인 언니는 처음인지라 대충 씻고 이름도 안물어보고 나왔습니다.
이제 여긴 진짜 끝인가 보내요ㅎㅎ
에구.......점점 없어지네요.............
저도 천호 눈팅 다녀왔는데 이젠 정말 끝인거 같더라구요...옆 건물들 공사들어가면서..정말 끝 입니다
슬슬 던젼 오크화 되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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