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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동에서 술한잔 하고 갑자기 생각 나서
시간은 새벽 2시가 넘었고 인증이 안되서 어디 갈곳
없고 싼맛에 물이나 빼자하고 영으로 갑니다
그러나 내부수리중 ㅠ
어쩔수없이 영진으로 가니 너무 늦었는지 문이 닫혀있네요
마지막으로 만남 들어가서 누구 있냐고 물어보니
난이 라는 언니만 있다고하네요
어리고 잘해준다는 말 믿고 입성 샤워하고 잠깐있으니
언니 들어오는데 어리긴 뭐가 어리다는건지 50넘어보이네요
키는 160좀 안될거 같고 좀 뚱뚱하고
성격은 그래도 사근사근하네요
기본 삼각해주고 똥꼬랑 그주위 좀 빨아주고
조임은 거의 없어요 기대안하고 싼맛에 물빼러 간거라
대충 싸고 나왔어요
재접견은 안할거 같고 비가 많이 오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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