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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시딘은 매달 한두번씩 선릉역만가면 들르는 업소중 하나죠 ㅋ
오늘도 출장겸 선릉역에가서 어김없이 전화를했네요.
후시딘업장은 실장님통해서 추천받았을때 내가 원하는 이상향을 말했을때
완전 말도안되게 다른 느낌의 매니저들을 보여주는 업장은 아니라서
믿음이 갔기때문에 오늘도 추천받았네요. 진이 라는 매니저인데요.
특이하게 면접 보자마자 바로 일한친구라 실장님도 완벽히는 모르지만
느낌이 좋다고 얘기하셔서 진이를 보게됐어요 ㅋㅋ
사실 다른업소에서 일했던 언니일수도있지만 어쨌든 후시딘에서는 처음이면
다들 좋잖아요? ㅋㅋ
일단 도착한뒤 스캔을 하는데, 엄청 순하게 생겼네요. 정말 옛어릴때 추억나게끔.
이런일 할거같은 외모는 아닌데..그건 중요한건 아니니까 ㅋㅋ그만큼 민삘이에요.
그리고 저는 하얗고 여리여리한 여자보다 이효리,설현같이 구리빛 피부여자 좋아하는데요.
피부가 구리빛이라 좋았네요 ㅋㅋㅋ 근데 다들 하얀거 좋아하실텐데 전 이상하게 안끌리더라구요.
여기서 반전은;; 사전설명을 별로 안듣고가서 그런지몰라도 좀 놀란게 가슴이 생각보다 엄청커요
가슴을 잘몰라서 몇컵이다 이런건 모르겠는데 그냥 큰느낌 딱 들어요 ㅎㅎ
정말 나올때까지 가슴 조물조물 했네요.. 느낌이 너무 부드럽고 좋아서..ㅋㅋ
내용이나 마인드적인 부분은 오늘 첫출근인거 치고는 다정하고 다 잘받아줘서 좋았어요 ㅎㅎ
저로써는 다시한번 재접할생각 있을만큼 좋았어서 오늘은 만족스러운 하루를 보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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