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싸 경험 첨이네여... 몇달간 경험 없다고 오랜만에 해서 걱정 됫는데
여기 매니저가 잘 리드해줘서 다행이도 투샷다 즐겁게 할수 잇엇습니다
매니저가 일본 혼혈?이라서 영어와 일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네여~
가슴은 정말 컷구요 모양도 좋앗어요~ 물어보니 실리콘이 없는
자연산이라고 해서 놀랏네요... 그리고 엉덩이는 어찌나 큰지
라틴느낌이 풍만한 매니저 였습니다~
비제이 스킬도 상급이고 눈을 계속 마주쳐 주는데 이게 은근히
기분이 이상햇네요~ 체위는 제가 여상을 좋아해서 여상을 하는데
가슴이 끝없이 무브먼트가 있어 만족했습니다ㅎ
자연산이라서 촉감도 좋았구요~ 그리고 노콘이라 확실히 달랏네요~
자궁깊이 끝까지 닿는 느낌이 계속되니 스시도 좋은지 먼저
키스를 시도하며 저의 엉덩이를 움켜 잡앗어요~
첫 사정은 정자세로 하엿고 두번째는 뒤로 햇는데 이상하게 뒤로 할때
더 많이 사정 한것 같네요ㅠ 스시씨는 이상한 일본말로 뭐라하는데
아마 본인이 연애에 취해서 나오는 말인것 같앗습니다ㅎㅎㅎ
재 접견 의사 200%있던 매니저였구 1인 1실 오피형이라
깔끔하구 좋았네요~^^ 담에 또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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