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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모과] 블루피쉬 애교에 서비스까지.. 모과 언니는 내 스타일!!

    제휴 업소명
    선릉 블루피쉬
    지역
    서울

     


    업소명: 선릉블루피쉬


    방문일시: 지난주


    파트너명: 진 관리사/모과

     

     

     

    이젠 종종 찾게되네요. 친구, 동생들과 식사겸 간단하게 한잔하고 가자고

    얘기가 나와서 셋이서 블루피쉬로 갑니다.

    샤워를 마치고 내려와 나란히 의자에 누워 tv를 시청합니다. 때마침 즐겨보는 예능

    프로그램을 틀어주고 있어습니다. 배꼽 잡아가며 웃다 더 보고 싶었지만 호출을 받고

    계단을 지나서 입실 했습니다.


    진 관리사라는분이 들어와서 마사지를 받기시작하는데 늦은시간이었는데 피곤하지도

    않았는지 잘 놀아줍니다. 무엇보다 전문 관리사이니 중요한것은 마사지인데

    기대했던 만큼 채워줍니다.


    목이며 어깨며 등판 시원하게 풀고 오일 마사지..약간은 야한느낌의 힙업마사지..


    전립선을 받으며 몸에 조금씩 힘이 들어갑니다.


    벨이 울리고 잠시후 서비스 해줄언니 등장합니다.

    모과 라고하는 언니, 약간 슬림하며 가슴은 C컵 정도에 관리사 나가면 애교도 부리는데

    어찌나 귀여운지..터치만 가능한 소프트하지만 임팩트 있는 서비스를 구사합니다.

    성의있는 애무와 달콤한 bj..핸플을 하며 나올거 같다하니 동생 녀석을 입으로 덥석

    물어 천천히 쪽쪽 빨아주는데 느낌 좋습니다.

    가글로 마무리를 하고 나서야 가운을 입혀주고 샤워를 마치고 일행들과 푹 쉬다 왔습니다.

     
    총평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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