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원가권 제공해 주신 방장님 감사합니다.
방문일자보다 많이 늦는 후기네요.
라인업을 보며 항상 궁금했던 구슬 매니저를 보고 왔어요.
외모는 +2에 맞는 외모입니다.
가슴 모양이 저는 되게 귀여웠는데 취향을 탈 수도 있겠네요.
애무 점수 최상급으로 느껴졌네요.
물고 안놓아주는 그리고 부드러움까지... 저는 대만족입니다.
마인드는 상급보다 조금 더 평가하고싶네요.
여기까지 짧은 평가였고 본론을 적어 볼게요.
샤워는 각자했고 제가 먼저 씻고 누워 있으니 샤워를 마치고 나오네요.
제 위에 그대로 엎어져서 끈적한 애인 모드 바로 시작합니다.
키스는 상당히 길고 맛있게 잘 하네요.
먼저 애무를 받는 시간만 10분 정도 걸린 것 같네요.
정성스럽게 삼각애무부터 방울들도 혀로 툭툭 건드리며 짜릿하게 만들어 주네요.
역립 반응도 괜찮네요. 준활어급이라고 여길 수 있겠습니다.
바들바들 떨며 흐느끼는데 묘하게 더 즐기고싶어지네요.
서로를 달구고 삽입합니다.
정상위부터 여상위, 후배위... 다시 정상위로 마무리 했네요.
여상위 정말 고수입니다. 방아찧기 장난 아닙니다.
방아찧기... 오랜만에 느껴 보는 맛이라 기억에 계속 남네요.
정말 즐거운 달림이었습니다.
풍성한 연휴 인사도 미리 드리겠습니다.
재미 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애무를 상당히 성심 성의껏 해주는 매니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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