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달리는 동기는 술.
후기도 갓다올때 종종히 남기는 편이구요 주로 업종은 레깅스룸이나 텐카페을 이용하고 다닙니다
요즘은 논현쪽 부엉이를 자주 다니고
담당인 권사장 첫 방문때 너무 친절하시고, 고래서 저는 권사장만 찾아 다니는편
솔직히 언니들은 어딜가나 비슷합니다 ㅎㅎ 느낀바로는 ㅎㅎ
어제도 친구랑 둘이 논현 넘어와서 쏘주한잔 먹고 해산하고 아쉬움을 달래러
권사장한테 전화하고 출발해 봅니다
평일이라 언니들 많이 없을줄 알앗는데 되려 여태까지 가봣던중 제일 많이 본듯?
권사장이 알려준 싹싹하게 잘노는 언니들 중, 큼직한 슴가가 매력적인 버들씨라고 하는 아가씨로~
이름같이 풋풋한 인상과 부드러운 인상을 느낌을 풍깁니다
하드하고 요런 언니는 아니였지만.. 전갠적으로 고런언니는 별루..
입담좋고 재미있고 분위기 잘맞추는 언니들 좋아하는터라.. 역시 권사장 언니들 초이스를 아주 저랑 잘 맞게 맞춤해주심..
전 지루한 스타일이 아니기 때문에 짧고 임팩트 있게 연장해서 3시간 좀 넘게 놈.
지난주 파트너는 무튼 입담좋고 잘노는 정말 재미있는 언니였네요
정신 없이 놀다보니 권사장 얼굴도 못보고 갓네요;;
회원님들 어디서든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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