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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토끼계의 미친존재감 손대면 톡~!!봉선화입니다.
지난번에 방문했던 휠스웨디시를 다시한번 방문했습니다.
이번에는 미나양을 만났습니다.
지난번 원과의 만남을 비교해보겠습니다.
1.<외모>
:프로필사진을 보면 두친구다 이쁘게 나왔습니다.
실제 느낌은 원은 조금 통통한 스타일이라면
미나양은 이국적인 태국인 느낌에 약간 배우 한보름양느낌도 살짝 있었습니다.
외모면에선 미나>원 입니다.
2.<마사지>
:전반적인 마사지 스타일은 비슷합니다.
하지만 역시 앞뒤 하체라인에서 조금 차이가 있네요.
개인적으로 전반적은 스킬은 원이 좀더 좋은 것 같습니다.
미나는 부드럽게 하는 스타일이라면 원은 과감하게 들어오는 스킬들이 있었습니다.
마사지면 원 > 미나
3.<대화>
:대화력은 미나양이 확실히 좋습니다.
이국적인 태국인들이 영어 실력이 유창하더라고요.
거기에 한국말들도 좀 할줄알아서 영어 그냥 적당히 하실줄 아는분들이면 대화땜에 답답하실 일은 없을것 같습니다.
대화면 미나 > 원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오니 방문하실분들은 참고만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렇지만 둘중 누굴봐도
즐달가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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