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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미시들 다녀왔습니다.
미시들에서 가장 미시다운 새댁같은 여자 루나 접견
결론만 말씀드리면, 나이트에서 꼬셔서 원나잇 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제 육봉 터질뻔했네요 ㅋㅋ
제가 사진 찍는 재주가 없어서 이번엔 사진이 없지만
다음에 재접할때 꼭 사진을 첨부하도록 하겠습니다
제 나름의 표현방식으로 간단명료하게 서술하도록 하겠습니다 ㅜ.ㅜ (이해해주세요)
*루나*
1. 20대 후반~30대에 키 165정도. 육덕지고 글래머스. 동남아 느낌은 거의 없고 아시아인 홍콩? 대만? 느낌.
2. 가슴은 B+컵정도로 네추럴입니다 약간 쳐짐 있습니다~
3. 동반샤워 입/퇴실 2회 들어가고 동반샤워할때 부비부비와 bj해줍니다.정말 잘 빱니다.
4. 애무는 다음과 같습니다-키스 목 귀 가슴 옆구리 허벅지 불알 똥꼬. 똥까시 bj
하염없이 빨아줍니다. 엄청 깊고 날렵하게 애무해줍니다.
5. 검스를 찢어가면서 보빨(빽보)을 하고 키스를 하고 뒤로 박고 앞으로 박고
박다가 다시 69하고 애널 박고 번삽하고 ㅎㅎㅎㅎ 정신없이 박고 또 박고.
박을때마다 자기 손으로 클리를 만지고 소음순을 만지는 루나. 자위 엄청 좋아라 하는것 같네요~
6. 루나랑 할때는 두타임이 좋을 듯싶어요. 두타임해야 루나의 진가를 볼수 있을것 같네요~
7. 매일 먹고 싶어요 ㅠ.ㅠ
이번주에 다시 보러 갈까 하네요~ ^^
얼릉 돈 벌어야지 ㅋㅋ
아~ 애널의 그 쪼임은 정말 궁금하긴 하네요 ^^
69하고 애널하고 번삽하고 ㅋㅋ진짜 정신없으셨겠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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