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바뻐서 달리질 못하고 있네요.
그래서 그런지 여탑 들어 올 시간도 없네요 ㅠㅠ
(괜히 다른 분들 달리신거 보면 저도 더 달리고 싶어질 까봐.....)
그래서 여탑까지 같이 자제 중이지요 ㅎㅎ
게다가 곧 휴가철이라 처리해야 할 일들이 산더미
다 못해놓으면 휴가 못갈 거 같아서...
아무리 바뻐도 휴가는 가야겠다는 일념 하나로 어떻게든 끝내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다 어제 밤에 야근 끝내고 동기 하나랑 같이 밥먹다 마사지 얘기가 나와서 오랜만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몸도 피곤하고 그래서 마사지 받으면 좋을 듯 하였는데,
이왕 받는거 탐스파에서 받으면 더 좋겠다 싶었죠.
집 가는 길이고 하니~
지하철 타고 선정릉역에서 내립니다.
그리고 탐스파를 향해 걸어갑니다.
오랜만의 방문이라 두근두근
왠지 모르게 심장까지 쿵쿵댈 정도로 좋았네요.
도착해서 실장님한테 여탑보고 왔다고 하니깐 12만원 받으시네요~
계산하고 안으로 입장합니다.
그리곤 씻었네요.
동기랑 준비 마치고 홀로 가니 스텝분들이 음료를 준비해주십니다.
잠시 기다리면 모시겠다고 하시네요.
그렇게 앉아서 기다리고 있으니 한명씩 입장하게 해주네요.
제가 먼저 들어갔습니다.
오랜만의 방문이라 따로 누구 만나기로 하거나 하지 않고 그냥 들어갔죠.
그냥 마사지 잘해주시는 분으로~
서비스도 잘해주는 매니저로~
이렇게 요청드리고 방에 들어가 배드에 누웠습니다.
그리고 곧 노크 소리가 들리고 관리사분 들어오는데, 이쁘장 하게 생기셨네요.
관리사분도 외모보고 뽑나 싶을 정도로 괜찮더라고요. ㅎㅎ
마사지 역시 시원하게 잘 해주십니다.
외모만 좋고 마사지 실력이 떨어질까 걱정이 되었는데 기우였네요!
그간 피로를 없애주시느라 여념이 없으신 분인데, 제가 쓸데 없는 생각을 하고 만거지요 ㅠㅠ
이 후기를 빌어 죄송함을 표현하고 싶은데,
성함을 몰라요 ㅠㅠ
이쁘신 분이 전립선도 해주셔서 평소보다 더 흥분되었는데,
특히 바지 벗기고 수건 하나 올려서 그 밑에서 자극 주시는게 참 좋았네요.
전립선 받다보면 언니가 들어옵니다.
몽롱한 상태에서 언니 봤는데,
처음엔 마사지 받느라 안경을 벗고 있어서
언니 살집이 좀 있나 싶었는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물론 슬림한 체형은 아니었으나,
그게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바로! 슴가!
완죤 크더라고요!
물어보진 않아서 정확치는 않은데,
F컵은 그냥 될 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본 타업소 XX의 슴가가 D라고 했는데, 그건 정말 새발의 피 수준이었거든요!)
XX야!
미안해!
곧 오빠가 너도 보러 또 갈게!
그 전에 일단 오늘 후기부터~
평균 이상의 큰 가슴 매니저들 몇 번 못만나봤고,
거기에 이 정도로 큰 가슴을 보는 건 정말 손에 꼽을 정도였네요!
문득 궁금해집니다.
여탑 회원분들이 본 제일 큰 가슴은 어느 정도 사이즈였나요?
암튼 그렇게 슴가 엄청 큰 매니저 들어오고
잠시 후 관리사분은 퇴장합니다.
그러자 다 벗네요.
빼는 거 전혀없이 바로 다 벗어버리네요.
크흡~ 이렇게 알아서 다 벗어주니 고마울 따름이었습니다.
그리곤 제 물건 위에 올려져 있던 수건을 치우곤 제 위로 올라옵니다.
와~ 가슴이 꾸욱 눌리는게 느껴집니다.
젖가슴부터 애무해줍니다.
물론 제 젖가슴이요! ㅎㅎ
아쉬움은 없습니다.
이내 곧 저 역시 이 언니의 가슴을 만지작 만지작하였기 때문이죠.
그러면서 립 서비스는 점점 아래로 향하고 그러다 저의 물건까지!
츕츕 흡입해줍니다.
꽤나 오래 빨아주고 핥아주는데,
제 손은 계속 언니의 큰 가슴을 쥐고 있었죠.
한 손으로는 도저히 잡히지 않는 큰 가슴을 말이죠~
그렇게 시간이 흘러 예비콜이 울리니 참는게 한계치까지 상승해버렸고,
쌀 것 같다고 말하고 매니저언니 입안에 가득 싸버렸습니다.
오랜만에 싼 거라 끈적하게 나왔는데
거기에 양도 많았는데 무리없이 다 받아주네요.
기분 좋았습니다 ㅎㅎ
그게 끝은 아니죠~
가글로 해주는 청룡이야 말로 완벽한 마무리죠!
그렇게 끝이 나고 옷을 입혀주는 매니저,
이름 물어보니깐 예진이라고 합니다!
자주 봐야 겠다 생각이 들었네요.
배웅해주면서 한번 더 껴안아주는데, 역시 이 맛에 유흥 못 끊습니다.
나오니 동기도 곧 나옵니다.
씻고 나와서 집에 들어왔네요!
오랜만에 달렸던 유흥~
탐스파로 가길 잘한 듯 싶습니다.
마사지 받고 편안해지고 왕가슴 예진 매니저 봤으니 말이죠~ ㅎㅎ
이제 자제하던거 봉인해제하렵니다!
바쁘더라도, 간간히 달려야겠어요!
여탑 회원님들도 항상 즐달하시길~
이상 후기 마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