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연말에 방문하고 거진 9개월? 만에 방문했습니다.
랜덤으로 예약하고 도착해서 샤워하고 기다리니 키 크고 몸매좋고 예쁜 매니저님이 입장!!
저의 입가가 환하게 올라갑니다.
랜덤으로 예약했기에 예명을 물었더니 '보미'라고 하더군요.
간단히 대화하고, 성향이 있냐고 물어봐서, 섭 성향인 저의 성향을 말씀드리고 플레이를 시작합니다.
지난주에 왁싱을 하고 갔더니 빽자지라고 놀려주는데 아주 빨딱 서서 너무 좋았습니다.
발도 열심히 빨고, 핥고, 보미님이 만져주시는데 제가 조루라서 빨리 싸니 살살 부탁드린다고,,
한번싸고 자플로 한번 더 싸고 싶다고 허락을 구한 뒤, 10분? 15분만에 첫발을 시원하게 발싸하고 좀 쉬었습니다.
좀 쉬다가 자플 시작하자고해서 수치플을 위해 문을 활짝 열고 딸을 쳤습니다.
복도 쪽에서 다른 매니저분이 어떤 분을 혼내는 소리가 들리더군요.(혹시나 보여질까 두근두근 조마조마, 꼴릿꼴릿..)
싸기위해 열심히 흔드는데, 보미님이 젖꼭지도 만져주시고 귀에 바람도 불어주시고, 하아아..
그렇게 핸플 + 자플로 두발을 시원하게 발싸~
"두번째인데도 엄청 싸네" 라는 말에 또 수치스러우면서 너무 좋았습니다.
조만간 또 방문드릴 것 같네요. 즐거운 달림이었습니다!
다들 불금, 즐달 되세요!!!!!
투샷까지.ㄷㄷ
건강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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