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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만에 방문인지 기대반 설렘반으로 가슴이 떨렸네요^^
방문앞에 도착해서 얼마나 긴장이 되던지 ㅎ
오랫만에 만남이라 어찌할바 몰라 잠깐 앉아서 짧은 영어로 대화를 한 후, 샤워하러 들어갑니다.
먼저 들어가니 따라서 들어오더라구요.
칫솔에 치약 묻혀주고 양치하는데 샤워서비스 들어옵니다.
제 소중이를 깨끗히 닦아주는데 급 흥분되어서 죽울뻔 했네요ㅋ
가슴이 생각보다 커서 놀래기두 했구요.
참지 못한 제가 먼저 역립을 시도합니다.
감기가 걸렸다고해서 뽀뽀만 했네요 ㅠ
하지만, 가슴부터에서 봉지까지 내려가는데 잘 느껴주네요.
제 차례가 끝나고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서비스야 기본 애무로해서 비제이까지...
비제이는 오래 상당히 잘합니다.
여상으로 시작해서 느껴봅니다.
천천히 시작하여 후배위로 마무리합니다. 강강강으로 ㅎ
오랫만의 달림을 즐달하고 왔네요 ㅎㅎㅎ 벨라 추천 꽝!!!
즐달시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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