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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몸이 뻐근해 압구정 다원에 전화해 바로 달려갔습니다!
항상 압구정 다원을 방문하면 뻐근했던 부위들이 다 풀려서 집에가네요
저는워낙 거의뭐 마사지 중에 으뜸으로 생각합니다!!
압구정 다원을 가면 동네사우나가 아닌게 너주 좋네요!
쾌적하고 넓은 인테리어와 주방이모의 맛잇는 라면 짜빠게티 백반등 허기도 채울수도 있고요~~
저는 다원을 방문해 옷을 갈아입고
여유있게 한증막 시설을 항상 이용합니다 .
며칠묵힌 제 아이들을 생산하느라 몸에 잇는 독소를 빼야되니까요!! ㅎㅎ
제 아이들도 빼고 독소도 빼고 너무 좋은것 같아요~!
허기도 채우고 밥도 먹고 하며 느긋히 티비 보며 있다보니 저를 안내해 주시네요
안내 받은 마사지방에서 폰하며 가만히 누워있으니 관리사분이 들어오셔서 인사 후 마사지를 해주시네요
마사지를 받으며 입이 심심하지않게 이야기 나누네요! 입담이 정말 좋으시네요 ㅎㅎ
제가 불편한 부위를 말하면 그 부분을 정말 열심히 어루워 만져 풀어주시고~
마사지를 받다보니 한시간이 지나고 지우라는 매니저가 들어와 간단히 인사후 애교스런 눈빛과 말로
저를 발딱 새워주고 제 꼭지부터 아래까지 혀로 하드한느낌같은 소프트하게 잘 놀아주네요!
제 동생이 소프트한 혀놀림에 못참고 10분도 안되 그만.... 더 즐기고 싶었는데 말이죠 ㅠㅠ
풀발된 제 동생으로 가득 입안에 사정했습니다 ..
다음에 지우씨 어떻게 보나 .. 참 망설여 지기도 한데
다음에 또 방문할 생각입니다~!!! 너무 좋았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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