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문업소 : 당산 M 스파 - - 매니저 : 고은 - 바이크 타고 퇴근하다가 더위에 죽을 것 같아서 동네 근처 M 스파로 향했습니다 어차피 집에 가봐야 아무도 없고 지난번에 눈독들였던 만화방 겸 휴게실이 탐났거든요 뒷 골목에다 잘 대어놓고 가게로 내려가니 실장님께서 맞아주십니다 예약은 하지 않았기에... 조금 기다리셔야된다고 하시네요 퇴근길에 오시는 분들이 제법 있는듯 ㅎㅎ 어차피 그럴 생각이었기에 알겠다고 하고 바로 결제해드렸습니다 샤워하고 나오니 에어컨 바람이 상당히 시원하고 좋네요 음료수 두캔 들고 휴게실로 가서 소파에 앉아서 만화책을 들여다보고 있었습니다 한 15분 가량 지나니 저를 찾아 헤메던 스탭분을 따라서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잠깐 엎드려 있으니 관리사님께서 바로 들어오시네요 등과 허리 근육이 뭉쳐있는 곳이 많아서 부탁도 드리고~ 재밌게 대화도 나누면서 마사지 받다보니 어느덧 한시간은 훌쩍 지나갑니다 매니저분 오시니 관리사님은 나가시고 ~ 매니저님 입장!! 고은 매니저께서 들어오시네요 외모도 이쁘고 몸매도... ㄷㄷ 합니다 전체적으로 따져보면 강남 오피에서도 상당히 잘 먹힐 것 같은 비주얼이구요 인사만 나누고 바로 서비스 들어오는데 서비스도 후끈하네요 목덜미부터 부드럽게 할짝이면서 내려가더니 기둥을 정말 맛있게 먹어 버립니다 기둥 전체를 빨아주기도 하다가 귀두만 맛있게 빨기도 하고... BJ의 달인급입니다 10초 정도 쉬었다가 합체 모드로 돌입했는데 연애감도 최상급! 우리 오빠들한테 맞춰주려는 마인드가 내재 되어 있는 언니네요 크게 빼는 것도 없었고 전체적으로 개 즐달이었어요 ㅎ 그기로 저의 달림은 이제부터가 시작이었네요 나와서 있다보니 세신사님 계시길래 만원이면... 거의 거저라서 세신도 한번 받고 배도 좀 고프길래 백반도 먹고... 다 하고 나서 휴게실에서 누워서 2~3시간 삐대다 나왔습니다 생각보다 2만원 더 썼는데 충분히 뽕 뽑고 나온 듯 하네요 세신사분도 정말 친절하게 잘 밀어주셨구요... 이젠 굳이 동네 대중탕 갈 필요가 없겠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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