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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의 일탈을 꿈꾸며...
인증절차도 없고 샤워도 할 수 있고 관바리 랜덤도 타는 재미는 관바리 만한게 없죠.
당분간 손절했던 송림쪽으로 저도 모르게 향하는 것 보면 의지보다는 본능인 듯합니다.
거북이에서 많이 데인 감정을 가장 무난한 수정에서 풀어봅니다.
저도 할줌마족이라 카운터에 "나이 많은 사람으로 부탁해요"하고 방을 배정받습니다.
1. 다혜 (야간-수정)
50초반의 나이에 얼굴은 성형많이 해서 일그러진 얼굴입니다. 돌려보낼까 고민하다가 시간이 없어 눈감고 서비스를 받습니다.
서비스가 대단합니다. 눈 감고 있는데 예전 엘로우에서 극강으로 받던 서비스를 할줌마 관비리가 해줘서 저도 모르게 섭니다.
몸매는 문희처럼 슬랜더인데 쪼임도 괜찮습니다. 정상위하고 여상위하고 바로 발사..
서비스만 보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2. 진희 (주간 그린우드)
몇번 본 사람인데 일단 키가 준수합니다. 얼굴도 밀프에 가깝고 40 중후반의 나이대로 보입니다. 가끔 징어가 나고 슴가가 얼굴을
따라가지 못하고 무릅(?)에 악박붕대한 것 뺴고는 준수합니다. 삼각애무 + 헐랑한 쪼임... 밀프 보시고 싶으시면 추천합니다.
3. 은비 (주간 그린우드)
오늘 글 쓰게 하는 이유는 은비떄문입니다. 100퍼 조선족인데 아닌 척합니다. 40대 초반에 작은 키 약통입니다. 슴가가 좋습니다.
주간에 첫타임 끊으시면 좋습니다. 밑보x라 후배위 전용인듯.. 요즘 인위적으로 쪼임을 만듭니다. 좋습니다.
부천에서 주로 활동해서 송림동까지 오려면 외근 나올 때만 오지만 송림동 랜덤타기 무서워서 아는 사람위주로 봅니다.
이렇게 상상해보고 글 남갑니다.
은비 차단입니다. 죄송합니다. 전 치약신공을 발휘해서인지는 몰라도 아직 징후가 없습니다!!
6개월전에도 하고있던데 ㅎ
글고 체리는 그만둔걸로 알고있습니다.
7월25일에봤는데 그새관뒀나보네요
그만두진 않았어요
믿고보는 수빈이,체리는 안보시나요
수고하셨습니다..정보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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