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새벽 1시 혼자다녀옴
새벽에잠도안오고해서혼자서출동.
혼자들어가기 싫어서 전화해서 같이동행하에들어갔내요.
초이스로 25명?정도보고
그날 땡기는 글래머 스타일들을 선택하고 아가씨들 상태는 좋네요
우선전과감하게 애인모드로 가슴과 키쑤로 시간을 보내고
가라오케 이런데보다는 확연하게 수위에 대한 반응이 좋은듯
가슴터치하니 가라오케에서 아가씨가 나가버리던 지난추억회상대비 터치에대한부분은 여기가 좋네요
허벅다리를만지고놀다가옷갈아입히다가 가슴주물럭하다가 술먹다가 왔네요.
글쓰는데 또 가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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