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서에 부는 바람이 불목 이라는 겁니다ㅋㅋㅋ
직장인들은 목요일날 불태우고 금요일날 회사에서 쓰러져있다가
다시 밤에 놀고 토요일날 기절해있다가 일요일은 힐링하는 날이라나ㅋㅋㅋ
무튼 저도 어제 불목을 보냈습니다
구디에서 술한잔하고 여기저기 껄떡거리다갘ㅋ
그냥 술이나 한잔씩 더 하고 집으로 돌아가는데
진짜 요즘 처자들 몸매랑 옷입는거 진짜 너무 꼴리네요;
아 떡치고싶어...참을수가없어서 바로 사이트 들어가서
근처에있는곳으로 예약겁니다.
구로 미네랄 이름부터 괜찮네요
출근부도 나쁘지 않고 언니들도 이뻐서 바로 고고싱~
실장님 정말 친절했어요
저는 민아언니 만났는데 민아언니 얼굴 솔직히 이뻤습니다
중요한건 진짜 어리네요 딱봐도 20대 극초반이네요.
휴게에서 이렇게 어린언니를보다니...
봉지가 좀 작은느낌이라 쪼임 기대했는데
역시 기대한만큼 꽉꽉 쪼여줘서 오래는 못하고 좀 일찍 끝났네요..ㅋㅋㅋ
무튼 서비스 달콤하게 받고 시원하게 싸서 만족했어요
민아씨 정말 추천합니다 근처에 계신분들은 봐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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