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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모지 강릉에 대해 간단하게 공유드리고자합니다.
강릉 출장이 여러있어 몇번이고 가봤는대
그 중 나라라는 아이가 가장 괜찮더군요
싱크는 연예인 박진주 닮았습니다(써니에 욕쟁이 ㅎㅎ)
외 다른 사람들도 여럿봣는대 대부분 30대 후 40 초 엉망진창인곳은 50대 이상입니다.
혹여나 일로 가셨을때 싼맛에 털고오실때는 나라 추천합니다.
그리고 말도안되는 애들들어오면 과감히 빠꾸시키세요.
아가씨 많은곳이라그런지 회전율 빠르더라구요. 빠꾸시키니 5분안되서 계속 와서 얼굴비춥니다 ㅎㅎ
강릉역 저는 서현인가... 생각보다 예쁜 언니 오던데. 나이도 30대 초중반으로 보이고. 강릉이 생각보다 좋다고 생각했음.
즐달 축하드립니다.
나라가 예전엔 참 착하고 괜찮았었는데 언제부턴가 물들어서 그런지
마인드가 예전만 못하더군요. 그래도 제일 어린맛에 나쁘진않죠.
나라 허리 뒷편에 날개 문신있을텐데... 아직도있군요
어느동네 도시를 가든 창녀들은 있군요. 퀄리티가 문제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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