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어쩌다 한번 출장으로 오는데 이번에는 좀 스케쥴이 자유로워서 간만에 한번 달려보려고 했습니다.
어장이 어디가 좋은지 몰라서 일단 스윗톡에서 계속 찾아보고 있는데 거리 0.2km가 나타나더군요 ㅎㅎ
부산역 5번 출구로 와서 만나자고 하고 출구 앞에 오면 다 왔냐고 사진 인증해달라고 합니다.
아는 모텔 없다고 얘기하는게 내숭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모텔까지 대실 끊고 들어가봅니다.
들어가서 샤워 먼저 하고 벗은 몸을 보니 가슴보다 배가 많이나왔습니다. 하체도 통통한 편이고.
그런데 돈 먼저 달라고 해서 테이블 위에 올려놨더니 자기한테 준 돈이 아니라며 기분 나빠서 못하겠다고 나가버리네요 썅 ㅠㅠ
대실비 내고 누드 구경만 하고 왔습니다 ㅠㅠ
위추드립니다ㅜ
돈 버셨네요~ㅎ
좋은 언니 만나실껍니다~
돈 버신거에요. 저런년 안하신게 천만 다행입니다.
자기한테 준돈이 아니라는게 뭔 말인가요?
기분이 상했다는 소리이죠
조건 하는년이 별거 다 따지네
ㄸㄹㅇ년이네요. 보통 대놓고 돈 받는게 더 이상하지 않나.
따지기도 하네요
위추요
조건 시장 진짜.....
까칠한정도가 아니라 미친년이네요
부산역근처사는데 걸러야겠습니다
49이 어디서 튀김질을.....
이제는 선택당하는 시대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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