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업소 - 당산 M 스파
진짜로 덥기는 덥습니다 날씨가 이렇다보니 밖으로는 못 돌아다니겠고...
쉬는 날 집에만 있기도 뭐해서 M 스파 다녀왔습니다
지하철 내려서 바로 앞이라는 지리적 최고의 장점... 더운 햇빛을 많이 안 쐬어도 되네요
근처 커피숍에서 커피 한잔 사들고 들어가니 피서 오신분들도 몇 분 계시네요
그냥 목욕만 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하니 나중에 사우나도 이리로 와야겠어요 ㅎ 때미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음료 공짜에 기본적으로 구매해야하는 칫솔이랑 폼클렌징도 주고 바디워시에 샴푸까지 비치되어 있으니
입욕료가 아깝다는 생각은 안듭니다 ㅎ 오히려 동네 사우나보다 이것저것 생각하면 저렴한 편이네요
마사지
샤워 후 마사지 받아보니 상당히 괜찮으네요
저번엔 야간에 술도 한잔 걸치고 왔던터라 좋긴 좋았는데 엄청 기억에 남지는 않았는데
이번에 받은 마사지는 맨정신이라 그런지 훨씬 몰입이 잘 되었는데 마사지 정말 잘하십니다
조금 아픈 듯 하다가도 시원해지고 관리사님도 정말 프로분이시라 시간배분도 잘 하십니다
특히 허리가 많이 안좋았어서 좀 부탁드렸는데 받고 났더니 많이 나아졌습니다
마사지 잘 하는 곳 찾던 제 친구한테도 추천해줘야겠어요
서비스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있는 와중 들려오는 노크소리
관리사님은 마무리하시고 서비스 잘 받으시라고 인사하고 나가시고 바로 매니저님 들어옵니다
두리라는 매니저분이었는데 외모가 상당히 이쁘시네요
외모도 기대 안했다면 거짓말이긴하지만 큰 기대 안했었는데 상당히 이쁘시네요
얼굴 + 몸매 둘 다 되는 매니저분이셨고 인사하는 모습부터 싹싹한게 굉장히 기분 좋았습니다
가만히 누워있으니 두리 언니가 알아서 서비스 해주는데 서비스 스킬도 좋고 야릇하게 잘 하더라구요
본게임으로 돌입하니 언니의 표정이나 몸의 반응이 더 리얼하고 좋으네요
주간조에 사이즈 좋은 언니들이 많다더니 사실이었네요 ㅎ 뜨겁게 한 떡 하고 나왔습니다
다음번에는 그냥 입욕만 하러도 오고 싶습니다~ 정말 비강남권 최고의 업소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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