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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시 : 2019년 9월 5일 23:00
업소명 : 구로 미네랄
아씨예명 : 수민
코스 : B코스 11만 (원가권으로 8만)
많은 수량의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미네랄 관계자분과 황제처럼 특별회원님께
고맙다는 말씀 먼저 전하고 방금 다녀와서 바로 따끈따끈하게 후기 씁니다.
일단 낮시간에 야간 늦은 시간 예약을 하려니 야간 예약은 저녁 6시쯤 재문의 달라는
실장님의 말씀에 모든걸 실장님께 맡겨보도록 합니다.
오늘 저녁 나오는 아씨중에서 피부 하얗고 슬림사이즈 아씨로
23시 예약을 부탁을 했습니다.
예약은 잡혔는데 어떤 아씨가 예약이 되었는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아씨가 있는곳으로 입장했네요.
입장하며 본 수민아씨는...
동글동글한 얼굴
염색한 단발머리
야사시한 슬립과 아주 특이하며
섹시한 속옷을 입고 있습니다.
내가 원했던 하얀피부는 아닌듯한 평범한 피부톤 ( 방안이 어두워서 그렇게 보였을 수도 있습니다. )
가슴은 B컵보다는 조금 커보이는 듯 합니다.
전체적인 사이즈는 플필 참고하시면 될듯 합니다.
입장하니 아씨가 묻습니다.
" 오빠...이런데 자주 다나나 봐요??? "
" 아니 자주 안다니는데..."
" 그런데 원가권을 받아요??? "
" 그냥 주던데..." 라고 대충 얼버무리다...
원가권 얘기로 시작해서 주저리 주저리 대화가 길어졌네요.
사진 촬영에 대한 거부감이 조금 있는듯하여 결국 오늘도 실사는 실패ㅜㅜ
언제쯤 실사를 찍을 수 있을지...엉엉
아~ 자주 달리는것도 결국 들켜버버리고 말았네요 ㅋㅋㅋ
물 한잔 마시고 담배하나씩 태우고
씻으러 갑니다.
" 오빠... 뽀뽀/키스하려면 양치하고 와요 "
항상 존댓말로 얘기를 해주니 조금 서먹하기도 하지만
또 다른 색다른 느낌이 있네요.
뽀뽀/키스를 해야하기에 양치 부터 구석구석 잘 씻고 나옵니다.
수건으로 물기 다 닦고 침대에 누우니 아씨 올라 오며
" 바로 시작해도 돼요??? "
묻길래 격하게 고개 끄덕였습니다.
키스를 시작으로
양쪽가슴 그리고 옆구리 양쪽 모두 훓으고
거시기로 갑니다.
거시기를 아씨의 입에 넣기전...
" 오빠... 내입이 작아서 이빨로 긁을 수 있으니...아프면 말해요"
그러면서 크게 벌려서 압이 있는 빠른 비제이를 구사합니다.
살짝씩 이빨이 닿는 느낌은 있으나 아프지 않고
느낌 좋습니다.
자연스레 아씨의 손을 잡아 깍지를 끼게 되는 흥분감이 몰려옵니다.
비제이 도중에 한번 더 확인하네요.
처음에는 닿지 않는다고 말했다가 솔직하게
살짝씩 닿긴 하는데 아프지 않고 느낌 좋은 긁힘이라고 말해줍니다.
" 그리 느끼 주면 고맙고..."
입이 작아서 비제이에 대한 걱정이 많은 듯 합니다. ( 손님을 배려해 주는 마음이겠지요)
한참을 비제이 후에 좀 더 내려가서 알사탕도 부드럽게 느낌좋게 빨아줍니다.
그러다 갑자기 훅~ 거시기를 입안으로...( 요때 흥분도 급 상승 합니다)
그리고도 한참을 비제이 후
입을 떼길래 내가 몸을 일으키니
" 나 누워??? 합니다.
" 응"
가슴빨기전 " 혹시 너도 아프면 말해..."
젖꼭지를 누르면서 만지는건 아프다고 합니다.
가슴을 시작으로 아씨가 한대로 옆구리
ㄷ그리고 거시기로 가서 많은 양의 털을 헤치고
나름 부드럽게 느낌좋게 한다고 생각하며
아주 공들여 애무를 합니다.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아씨 아무런 미동도 없습니다. ㅜㅜ
역립실력이 저질이 되었나 봅니다.
한참을 애무하는데...아씨의 한마디...
" 오빠 애무하다 시간 다 가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더 아씨의 ㄱ시기를 애무하는데...
분명 미동은 없는데 이게 내침인지 아씨의 거시기 물인지 모를
많~~~~~~~~~~~~~~~~~~~~~~~~~~~~~은 양의 물기가
느껴질때쯤...
" 오빠... 이제 그만...난 역립 아무리 해도 안좋아..."
" 오빠~ 난 애무받는것보다 삽입섹스가 더 좋아 "
" 오빠~ 난 애무받는것보다 삽입섹스가 더 좋아 "
" 오빠~ 난 애무받는것보다 삽입섹스가 더 좋아 "
이 소리에 애무는 포기하고 장비 씌우려는데
" 오빠 내가 위에서 할께..." 라며 장비를 직접 씌어주고는
위에서 말타는 자세 쪼그려 앉은 자세로
빠른 속도로 '철퍽' ' 철퍽' 소리가 날 정도 방아찍기를 합니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후
에어컨의 영향으로 물기가 말랐는지 젤을 짜서 아씨의 거시기에 바르는 틈을타서
몸을 일으키니...
" 오빠가 올라오게??? "
" 응 "
위에서 삽입을 하는데... 그제서야 신음소리가 나옵니다.
여상자세에서의 아씨속도로 피스톤을 하다가
속도를 좀 더 높이니 신음소리가 조금 더 커지며 더 많아집니다.
애무보다 삽입섹스를 더 좋아하는게 확실합니다. ㅋㅋ
정상위로 바꾸고 넣자마자 울리는 아씨의 핸드폰...
" 거봐 애무하다 시간 다 간다 했자나..."
좀 더 빠르게 피스톤운동...아씨의 신음소리는 이제서야 제법 잘 들립니다.
다행히 시간오버되지 않게 빠른 피스톤으로 사정...
끝나고 서로 담배 한대씩 피고 샤워후 마무리 합니다.
마무리 후에 아씨의 한마디
" 난 애무보다 삽입후 안쪽에서 닿는 느낌이 더좋아"
라고 합니다.
오늘 수민아씨에게는 정반대의 방법으로 공략을 했네요...ㅜㅜ
오늘 수민아씨로 인해...
새로운 사실을 또 하나 배웁니다.
애무로 여자를 달구는게 일반적이지만...
거시기 속에 성감대가 있는 아씨도 있다는 사실...
오로지 삽입으로만으로도 여자를 달굴 수 있다는 사실...( 아... 저는 참고로 토끼과라 힘들 수 있습니다. ㅜㅜ)
수민아씨때문에 새로운 알게 되었고 고생했다고 얘기해주고 물 한잔 더 마시고
조용히 아쉬움을 뒤로 한채 퇴실합니다.
p.s : 다 끝난후 애무받는것보다 삽입섹스가 더 좋으면 미리 망ㄹ을 하지 그랬냐고 하니
" 오빠가 좋아서 하는것일 수도 있는데 하지말라 하면 안되잖아 " 라고 ( 이것 또한 손님에 배려이겠지요)
삽입섹스를 더 좋아해서 지루인분들도 힘들어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지루이신 분들이나 삽입후 오래가시는 분들은 수민아씨와 아주
속궁합이 잘 맞을 합니다. ^^
덧붘임 하나더 : 많은 양의 원가권 제공해주신 구로 미네랄 관계자분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귀찮은 질문에도 성실하게 답변 주셔서 고맙다는 말씀 전합니다.
후기 잘 보고 갑니당.~~
잘 보셨다니 다행이며, 고맙습니다.^^
직접 대면하여 얘기해본 바로는 그런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프랑코님의 말씀대로 빨리싸고 나가라는 의미이면
지루손님을 좋아할 이유가 없겠죠.
직접 말을 섞지 않고 글로만 상황을 본다면
그리 느껴질 수도 있긴 하겠네요~^^
지루인 분들께 강력 추천입니다.^^
삽입을 더 좋아하는 수민 언니군요.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역립 받을때 보다 삽입할때 더 느낀다고 하더라고요.
잘 보셨다니 고맙습니다.
이런 언니 만나면 진짜 서비스 받는 기분이라 좋긴 하죠 ㅎㅎ
가끔가다 원가권 무료권으로 왔다고 하면 꼬치꼬치 캐묻는 언니들이 더러 있죠 ㅎㅎ
저도 그따마다 "어 그냥 어쩌다보니~" 이러고 넘어갑니다 ㅎ
즐달 축하드려요 ㅋ
때로는 능동적인 아가씨가 좋고 또 더러는 역립을 할때 느껴주는 아가씨가 좋을 때도 있더라구요.
그래도 가장 좋은 아가씨는 서로 같이 느끼려고 해주는 아가씨가 제일 좋더라구요.^^
잘보고갑니다^^
잘보고 가시기만 하시면 안되고 잘 보시고 어떤 아가씨와 달림을 하실지 정보를 캐치 하셔야지요~^^
자주다니시는군앋~
자주 다니는건 아닌데... 달릴때 몰아서 달리는 스타일이라 자주 달리는 걸로 보일 수 있습니다.
또한 업소관계자와 아스님과 같은 방장님들 특회님들 덕분이죠~뭐^^
아!! 쌓아놨다 터뜨리는 스탈이시군욛 ㅎ
수년간 핸플달리면서 후기를 안썼습니다.
지금은 원가권때문에...ㅋㅋ
지금의 닉네임 15년전 용주골의 모 아가씨가 지어준 닉네임 입니다.^^ 맨날 달린다고 오늘도 무한러쉬 하냐면서 말입니다.
원스탁님의 말을 들으니 그랬을 수도 있을듯 하네요.
다만... 글로 표현하다보니 그런느낌일 수도 있디만...
제가 직접 대면하여 대화한 느낌으로는 솔직 털털 한 아가씨여서 그랬을거라
생각하며 자위하고 있습니다.^^
지루인분들은 삽입해도 빨리 끝나지 않을텐데요 ^^
지루인 손님도 좋다 하더라구요.
솔직한 스타일의 언냐군엳 ㅎㅎ
잘보고갑니닫
온니여탑은 추천!
손님도 배려할줄 아는 아가씨 였습니다.
추천은 고맙습니다.^^
차마...그렇게는 말못했는데...얘기하다 보니 자주다니는거 들켜버렸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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