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로 유명한 유니를 접견했습니다.
16만발에 봤습니다.
확실히 키가 크긴 크네요~
첫 인상은 얼굴이 제 이상형은 아니라서 살짝 실망했지만 결과적으로 즐달했습니다.
제 경험상 이런 상급 몸매는 얼굴이 중요한게 아니라는 결론을 이미 내린적 있어서 즐거운 마음으로 임했습니다.
특히 엉덩이가 되게 크고 탱탱합니다. 뭔가 근육이 땡땡하게 잡혀있다고 해야 될까요.
커다란 대둔근이 쫄깃하게 자리잡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신기하게도 가슴도 뭔가 탱글탱글함. 막 크진 않은데 봉긋하게 자리잡고 만지면 탱글탱글 과일같은
유륜도 꽤 크고 젖꼭지가 섹시합니다.
허리 문신을 보자 자지가 더 빳빳해져오네요.
첫 만남인데도 요구하니까 샤워서비스도 해주고 프로페셔널 한 것 같네요.
잘 웃어주고 대화나 플레이도 잘 리드해줍니다.
민삘은 별로 없습니다. (뭐, 처음보는거니 그렇겠죠~)
엎어놓고 궁둥이 보면서 뒤치기로 마무리 했는데요
궁둥이가 참 크고 좋네요. 저의 빈약한 하체와 굉장히 비교되는 멋지고 건강한 엉덩이였습니다.
문을 나설때까지 살갑게 잘 대해줘서 고맙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20,000
후기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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