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가 좋아서 그리고 실장님도 친절하셔셔
자주가고싶은 휠에 다녀왔습니다
물론 언니들의 손길을 느끼고파서 ㅎ가는거죠
희한하게 ^^; 샤워실옆방을 자주들어가게되네요
ㅎㅎ 이제 익숙한방입니다.
원이들어와서 작은 웃음과함께 시작을 알립니다
상체를 공략할땐 편안하지만 밑으로 내려갈수록
어디에 힘이들어갑니다
슥슥 들어오는 그묘한 느낌
잠을잘수도없는 그런 느낌을 받다가
다시 쭉 죽었다가를 반복
이런게 중독되는건가봅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받다보면 자꾸 그이상의
욕심이납니다 ㅡㅡ;;;;
추석전에 한번더가볼까하는데 ;;
자본이 받쳐준다면 자주느끼고싶더라구요 ^^;
태풍조심하시고 읽어주셔셔 감사드립니다
원 언냐는 마인드가 착해요.
와꾸에 민감하지만 않다면 내상은 없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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