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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무료이벤트권을 제공해 주신 방장님과 크러쉬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 언니 프로필 -
안나 / 20 / 162 / 48 / B+
최근들어 갓 20살 언니들이 많이 늘고 있는 크러쉬 입니다.
7~8월 방학기간 이기도 했고 2019년 후반에 접어들다 보니 좀더 영한 언니들의 노출빈도가 높아지는 것이겠지요
"안나", 업소에서의 프로필에는 약간 나이가 많은 사람과 잘 어울린다 라고 되어있어서 기대를 했습니다.
(그렇다고 나이가 완전 많은 건.ㅠ.ㅠ 아닙니다.흑흑.)
치카치카를 하고 방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똑똑 노크소리와 함께 들어오는 안나..
헉 이쁘다. 누군가 닯았는데 라면서 덜썩 안아 버렸습니다. 한눈에 반한거죠.
아직 젖살이 남아있는 꽃다운 20살 이지만 귀여운 얼굴에 볼륨감 넘치는 몸매는
그만 한눈에 반하게 만들었습니다.
- T마인드 -
프로필처럼 말이 잘 통했습니다. 조잘조잘조잘 날이 더워 에어컨을 빠방하게 켜놓고
호구조사부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 봅니다.
가볍게 터치를 하면서 보드라운 손등과 팔을 쓰담쓰담 하는데 정말 보드럽더군요.
까르르 잘 웃고 대화도 잘 통하고 첫 접견에 이렇게 두근거리며 두담없는건 몇 안되는 기억같습니다.
그 만큼 모든분들과 편안하게 만날 수 있는 친구 같아요.
- P마인드 -
말이 잘 통한것 처럼 P마인드, 어린나이 치고는 꽤 준수한 편입니다.
완전 활어과는 아닙니다만 반응 꽤 괜찮습니다.
B+ 이다 보니 만지는 것도 좋고 .. 아 글쓰는데 벌써 흥분되네요.ㅠ.ㅠ
슬림족만 아니시라면 꽤 괜찮은 친구라 판단됩니다.
요즘 출근율이 좋지 않아.ㅠ.ㅠ 보고 싶어도 못보고 있네요.
안나야 언제 출근할꺼니.. 빨리 나와주면 안되겠니!
나올때 꼭 봐할 친구! 추천합니다.
Only 여탑
선이 확고한 매니져죠 키방 준수 수위에서 넘어가지 않는 분들만 접견 하시길
매니져도 그러길 원하더군요
크러쉬에 새로운 이름들이 많내여.ㅋㅋ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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