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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3일 낮에 방문 했습니다.
첨에 갔을때는 남자실장님이었는데 플레이 후 나올때는 여실장님이네요.
언니 예명을 물어보지도 않고 랜덤으로 들어갔습니다.
샤워후 언니가 들어왔는데 중년 미시가 들어 오네요. 건마 기준 예뻐요. 슬림하고....
그러나 한국말을 전혀 하지 못하네요. 걍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ㅋㅋㅋ 역시 마사지는 시원치가 않군요.
그런데 등마사지를 지나 하체를 보통 생략하거나 대충하는데 하체를 좀 많이 주물주물 해주는데 느낌이 좋네요.
돌아서 서비스타임에는 역시 올탈합니다. 나이는 30중반으로 데리고 다니고싶은 고혹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네요.
가슴은 A+에서 B정도 입니다. 가슴으로 전신을 문지르다가 일반적인 코스이기는 하나 참 정성스럽게 해주네요.
보지는 만지게는 해주지만 손가락을 넣으려니 디펜...ㅎㅎㅎ 역립을 하는데 반응이 좋네요.
만족하고 나왔습니다. 요즘 다방에 자주가게되네요.ㅎㅎㅎ
나올때 실장님에 여자분으로 바뀌었어요. 뭐 포쓰로 보아선 대표님같기도하고....
예명을 물어보니 어제와서 예명이 없답니다.ㅋㅋㅋ 그래서 뭐로 할까하다가 소영이로 할까? 하시더군요.
이미지와 잘 맞아서 그렇게 하시죠하고 강권했습니다. 이 예명으로 지정한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당시에
예명이 없어서 예명란에 이렇게 넣었네요. 소영
다시한번 보고픈 언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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