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마음도 지친 상태였는데 다원스파에서 제대로 힐링하고 갑니다.
압구정에 있는 다원스파에 전화를 하여 방문 했습니다.
실장님과 간단히 스타일 미팅을하고 대기시간이
조금 있다고 하셔서 샤워를하고 휴대폰을 보며
기다리고 있으니 스테프분께서 안내를 해주십니다
방까지 안내를 받고 홀로 베드에 누워있으니
관리사님이 웃으면서 들어오시네요
이번주내내 특근해서 몬몸이 뻐근하다고 투덜투덜했더니
관리사님이 시원하게 잘 풀어주시겠다고 하시네요
정말 시원하게 잘해주시네요 왜이렇게 잘하시냐고 물어봤더니
전문적으로 배워서 하신다고 하시네요 어쩐지 남들과는 다른
마사지 스킬을 보유하고 계신것 같습니다.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다가 돌아 누우라고 하셔서
돌아누웠더니 오일을 발라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오일과 부드러운손길 이거 너무 좋습니다
손길을 느끼면서 예열을 하고있는데 밖에서
노크소리와 함께 언니가 들어오시네요
관리사님이 나가고 언니와 저 둘만 남게 되고
이름을 물어보니 세희라고 하시네요
이름도 이쁘고 얼굴도 이쁘고 뭐하나 빠지는게 없으시네요
한껏 불기둥을 세우고 있던터라 세희언니가 잠시만 기다려
하면서 자기가슴을 내손을 갖다대는데 ㄷㄷ 말랑말랑 귀엽네요
세희언니를 바라보고 있으니 완전 베이글이네요
들어갈곳은 들어가고 나올곳은 나오고 아주 만족합니다
삼각 애무가 들어오고 BJ를 하시는데 기술이 너무좋아요
말랑하는 느낌이 너무좋고 눈빛도,,, 야시꾸리한게
벌써 끝났는데 아쉬움이남네요,,,,
다음에는 야간으로 가봐야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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