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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친구랑 할일없으면 용주골로 드라이브하러 갑니다
용주골많이 가보신분들은 아실꼬예요
ㄷ자로 생긴 ㄷ존 이곳이 제일 그나마 와꾸 나오는
아가씨들이 많이 있습니다.
2바퀴 정도 도는데 3명이 서있는집인데 구석 쪽이 있는집인데
거기 있는 아가씨들은 다 딱봐도 어려보이더라구요
제일 어려보이고 단발머리 아가씨 초이스
들어가서 보니 더 어려보이네요 싹싹하고 샤워 써비스도
해주네요 벗겨보니 살이 어려서 그런지 통통 하더라구요
써비스도 오래해주고 착하고 상냥하네요~
나이 물어보니 20살이라네요 진짜 어려보이긴했어요
다만 룸에 화장실 변기가 없어서 오줌싸로 나갔다 와야되서
그게 불편하긴했는데 즐달하고왔어요~^^
30분 10에서 20분 10으로 올랐나 보네요. 이제 진짜 가격때문에 못 가겠네요.
이분이 잘못 알고 있음 30분=10만 1시간=18만 그대로 유지임
그래도 가성비 최악이긴함....수질도 떨어지고
컥 20살이 모가 아쉬워서 그런일을 ㅎ
용주골 혹시 외노자들도 받아주나요?
쌈리도 외노자 전용 구간이있나요?
전용구간이라기보단 큰길가에서 모텔쪽 쌈리들어갈때 골목 1~2집이랑 그 모텔 바로옆 어두운골목에 상호명 간판이 있는곳들이 있어요 거긴 유리방이 아니예요..
ㅇㅇ 허브모텔 바로 옆골목 지하도 있는 큰길로 나가는 골목이 외노자 전용임
윈도우 전혀 없고 식당처럼 보이는데 거기가 외노자 골목임
앗 먼저 남겨주셨군요~^^ 하얀밤님도 쌈리 잘아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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