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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전이라서 친구들과 오랫만에 뭉쳤습니다
1차로 삼겹살에 소주 2차로 호프집에서 맥주 3차로 노래방이나 가자 해서 서로 아는대 있냐고 물어보다가
제가 셔츠룸 가자고 했습니다
초아실장에게 전화를 걸어서 주소받고 바로 출발했습니다.
저포함해서 친구들 4명이였는데 다 취해잇는상태에서 바로 초이스를 봣습니다 ㅎㅎ
한 3조 4조 들어온것같은데 정확히 기억은 안나구 한번에 다 맞춰서 초반부터 진탕 놀았습니다
언니들 들어오자마자 바로 앵기고 반나서 반갑다고 뽀뽀뽀 하구 ㅋㅋㅋㅋㅋㅋㅋ
서로 뭐에 홀리고 굶주린듯 난리 났었네요 ㅎㅎㅎ
제 파트너는 나비라는 언니고 슬림하고 싹싹하니 괜찮았습니다.
제파트너가 먼저 분위기 띄운다고 해서 노래를 틀더니 댄스곡 요즘꺼 부르더라구요
뭔진 잘 모르지만 의자위에가서 춤추고 신났었습니다 ㅋㅋㅋㅋㅋ
팬티도 보고...ㅎㅎ
그 이후에 인사를 받는데 정말 푸짐하진 안지만 예쁜 가슴과 몸매였습니다.
술먹는 내내 만지작만지작 하고 뽀뽀하고 물고빨고 했어요
언니도 취하고 저도 취하고 분위기때문에 그렇게 신나게 놀았던것 같습니다
재밌게 놀았습니다 초아실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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