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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달림신이 와서 체리에 방문했습니다.
미리 예약을 해서 민언니로 보기로 하고 방으로 안내받고
샤워할시간 넉넉히 주시고 숨돌릴시간적 여유 주시네요.
방구조는 다른휴게텔보단 시설이 좋습니다.
방두드리는 소리와 함께 민언니 입장 하네요.
민언니 스탈은 귀요미 스탈일이네요^^
몸매도 괜찮구요. 디컵이라 가슴도 훌룡하고요.
정말 맘에드네요. 사실 휴게텔오면 언니 스팩은 거기서 거기라
마인드와 애인모드가 중요하거든요.
제가 얼굴을 가리는 스타일이라 조금 어려운데 처음들어오면서 부터
친밀하게 대화해서 어색함을 날려버리네요.
민언니 제옆에 누워서 잠깐동안 이런저런 이야기하고
서로 껴안은 상태로 키스후 약간에 스킨십을해봅니다.
민언니 기술도 상당히 뛰어나서 한방에 세우네요.
애인모드 ,스킬,마인드 ,연애감 아주 좋네요^^
무엇보다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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