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라 자주이용하는 마린스파 야간에 한번가봤습니다.
역시나 마사지도그렇고 아가씨들 싸이즈도좋아서 손님들이 좀있네요.
계산을하고 온탕에들어가 몸을 뜨겁게한뒤 찬물로 샤워하니 상쾌하니 좋네요.
나와서 식혜한잔하면서 담배하나피고 마사지받으러 안내받은 방안으로 들어가서누웠습니다.
마사지 관리사분이 들어오셔서 인사를 나누고~ 목이랑 어꺠마사지를 집중적으로 받았습니다.
매일앉아서 근무하다보니까 목이랑 어깨가 찌릿찌릿한게 아주 뻐근하더라구요.
부드럽지만 강렬하게!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어찌나 시원한지 몸에 전율을느끼면서 받고있었습니다.
아아~ 딱몸이풀릴때쯤 시간이되서 전립선 마사지로 넘어갔습니다.
똘똘이근처 허벅지와 제 응꼬와 부랄사이를 잘 어루만져주시면서 똘똘이쪽에 피가 몰리더니 발딱 서버렸습니다.
때마침 들어오신 아가씨가 들어와 제존슨이랑 눈인사를하네요^^

딱붙는 홀복에 터질듯한 가슴과 빵댕이 첫눈에 반해버렸습니다..
제존슨은 더욱더 솟아오르고 홀복을벗고 삼각애무를 먼저해주시네요.
도중도중 말을하는데 사투리쓰는게 얼마나 귀엽고 매력적인지 소영이라면서 자신을 소개하네요~
출렁이는 가슴과 빵빵한 빵댕이를 어루만지면서 애무받다가 부드럽고 정성스러운 BJ받다가

느낌이와서 핸플로 사정할것같을떄 딱말해서 소영씨 입안에다가 마무리해버렸습니다~~
한방울도 남기지않고! 사정한후에 상쾌한 마무리 청룡서비스 받고나온다음에
뜨거워진몸을 식히러 냉탕에다시 들어갔습니다 ㅋㅋㅋㅋ 소영씨 정성스런 서비스 너무맘에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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