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찾은 가든 스파
한창 매니저들 물이 올랐는지... 제가 여기 처음 다닐때보다 수질이 엄청 좋아졌어요 ㅎ
물론 그때도 수질이 별로였던건 아닌데 지금 가든스파는 거의 떡스파 중에 손꼽히는 업장이 되었죠
샤워만 하고 바로 마사지부터 받았습니다
시설은 조금 간소화되어있는? 그런 업장인데 관리는 잘 되고 있어서 깔끔하구요
전체적으로 부족하다는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방 내부에 에어컨이 있기에 쾌적하고 습하지도 않네요
관리사님은 40대 관리사님인데 푸근한 인상에 마사지는 잘 할 것 같더라구요
인사하고 엎드려서 마사지 받다가 너무 편안해서 마지막엔 잠깐 졸았네요
신기하게 한 10~15분 가량 잔 것 같은데 피로는 확 풀려있습니다
이래서 낮잠이 건강에 좋다고 하나봐요
전립선타임은 불을 어둡게 하시고 제 똘똘이 위에 수건을 한장 덮으시더니 손의 감각으로만 만져줍니다
그러면서도 물건이 실하다는 농담을 던지시는... 독특한 관리사님이셨네요 ㅋ
매니저분은 미소라는 분이었습니다
짧은 원피스 같은 홀복이었는데 아래쪽이 너무 짧아서 시선이 자연스레 아래로 가더라구요
탈의하고나서야 위쪽을 봤는데 얼굴도 이쁘고 가슴이 꽤 크더군요
홀복이 검은색이라 잘 몰랐던 듯 합니다
언니가 먼저 서비스해주는데 서비스도 훌륭한 편이고 그 명품가슴이 몸에 닿으면 제가 움찔하게 됩니다
애무 다 받고 언니가 장비 씌워주고 위로 올라오는데 아래쪽이 벌써 살짝 촉촉하네요
스무스하게 들어가서 열심히 펌핑하는데 반응도 좋고해서 하는 맛이... 아주 좋네요
앞으로 쿵덕쿵덕 , 뒤로 쿵덕쿵덕 하다가 예비콜 울리기 전에 집중해서 발사했습니다
정리 하고 잠깐 앉아서 가슴 만지면서 놀다가 언니는 퇴실하고 저는 뒷 샤워하고 나왔네요
다른 에이스 언니들도 궁금한 관계로... 계속해서 재방하는 것이 답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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