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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앙톡 돌리고 오늘 오전에 보기로하고 13km를 달려 종로3가역에 갔습니다.
26//161/53 어비간한 스펙인거같아서 오케이했는데.
약징어. 처진 슴가. 늘어진 뱃가죽.
대학생이라고 하는데 애기 낳았냐고 물어봤습니다.
아.... 암것두 못하구 손만잡고 있다가 나왔습니다.
이 소심함...... ㅠㅠ.
횐님즐은 어지간하면 피해가시길 추천드립니다.
사진 하나 보내준 것이 있어서
아이고....ㅠㅜ
님말처럼 애낳고 관리 잘 못한거같네요. 보통 살이 확 찌거나 빠지면 셀룰은 생겨도 가슴이 바람빠진 풍선마냥 되진 않죠
그리고 급 살뺀거면 하체도 그럴진데. 가슴, 배만 유독 그러면
전 2-15 네고해서 박고 오긴 했네요 ㅋㅋ 이냔이 살을 급하게 뺏는지 살이 쭈글쭈글 ㅋㅋ 하체는 그나마 좀 할만한 떡감인디 가슴이랑 배가 쭈글쭈글 -_-
저도 보러갔다가 보고 손절했네요 후기보니깐 회기,수유 다양하게 활동하네요
http://yt220.org/index.php?mid=review10&search_keyword=161&search_target=title_content&document_srl=54826713
http://yt220.org/index.php?mid=review10&search_keyword=%EC%88%98%EC%9C%A0&search_target=title_content&page=3&division=-59701073&last_division=-26542485&document_srl=47694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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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ㅠㅜ
님말처럼 애낳고 관리 잘 못한거같네요. 보통 살이 확 찌거나 빠지면 셀룰은 생겨도 가슴이 바람빠진 풍선마냥 되진 않죠
그리고 급 살뺀거면 하체도 그럴진데. 가슴, 배만 유독 그러면
전 2-15 네고해서 박고 오긴 했네요 ㅋㅋ 이냔이 살을 급하게 뺏는지 살이 쭈글쭈글 ㅋㅋ 하체는 그나마 좀 할만한 떡감인디 가슴이랑 배가 쭈글쭈글 -_-
저도 보러갔다가 보고 손절했네요 후기보니깐 회기,수유 다양하게 활동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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