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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추적추적 오니까 심하게 그분이 오십니다
어디를 갈지 이쪽저쪽 기웃거리다가 새로오픈한 곳이 보이길래
바로 전화를 했습니다 안내를 받아보니 예전 텐프로 더군요
예약을 잡고 가게로 향했습니다
텐프로는 예전에 많이 와봤기 때문에 낯설지가 않네요
통건물에 넓직한 사우나 탕도 있고 스팀 건식 사우나도 있고
예전에는 사우나시설이랑 탕 있는 곳이 많았는데 거의 다 사라지는게 아쉬웠는데
텐프로는 아직도 그대로 유지되고 있는점이 너무 좋았네요
실장님과 미팅을 하는데 클럽시스템으로 바뀌었다고 설명을 해주시더라구요
클럽서비스는 예전에만 해보고 근래에는 안해봐서 속는셈 치고 잘 맞춰달라고 했습니다
샤워를 하고 기다리고있으니 안내를 해주더라구요
문이 열리고 복도에 입장을 했는데 와~~ 음악이랑 레이져 빔 이쪽저쪽 벌거벗은 언니들 벌거벗은 아저씨?들
눈을 어디에 둬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러는 사이 제 파트너인 탐이가 오빠하면서 저를 데리고 갑니다
첫인상은 쪼끄만해요 포켓걸 느낌이네요 생글 생글웃는게 애기 같다고해야하나 일단 얼굴도 이쁘장하고
비쥬얼은 괜찮았는데 너무 애기 같으니 서비스나 할줄 알겠어라고 속으로 생각했네요
탐이가 저를 끌고 의자에 앉히고 쪼그만 입으로 애무를 해주는데 어디서 그런 흡입력이 나오는지
젖꼭지 뽑힐뻔했네요 ㄷㄷㄷ 탐이한테 애무받고 있는데 언니들이 한명 두명씩 붙더니 세명 네명까지 ;;;;
뻘쭘해서 탐이한테 그냥 너랑 놀고 싶다고 하니 복도 끝으로 데려가네요 일단 거기서 스타트
조그만해서 그런지 조임이 좋네요 까딱하면 쌀뻔했네여 안되겠어서 방으로 가자고 했습니다
방에 가서 간단하게 씻고 침대로 데려가네요 침대에서 앞 뒤 정성스럽게 빨아주는데 도저히 못참겠어서
그냥 하자고 했습니다 로리삘에 조그만하니까 느낌이 색다르네요 못버티고 금방 발사해 버렸습니다 ㅠㅠ
더 오래하고 싶었는데 아쉬웠네요 끝나고 옆에 딱붙어서 조잘 조잘 되는데 왜케 귀여운지 제 소중이가
또 발끈했지만 이번달 카드값에 눈물을 머금고 방을 나왔습니다 나와서 시원하게 사우나 하고 탕에 몸도 담그고
라면에 공기밥 때리고 집에 왔네요 다음에 탐이 보고 사우나하러 또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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