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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중간 (조금 섹시한 이미지)
몸매: 보통 (통통 아님)
티마: 도도한 스탈인데 대화는 잘 이어가는 편
피마: 좋음
2접 밖에 못해봤지만 그래도 두번째 키방 접견녀로써 나름 괜찮은 매니저라 생각합니다.
다른분들은 어떤 대화를 하는지 모르겠지만 주로 하루양 인생이야기를 들어줬구요
월래 들어주는거 좋아하다보니 심심하지 않았습니다.
대화 끝내고 이제 본격적으로 타임에 들어갈려고 잠깐 씻는다하니 눈을 동그랗게 뜨며 "왜" 라는 눈빛으로 저를 처다보네요
이때 문득 소개해준 형님말로는 굉장히 열정적으로 피마가 가능하다 들었는데 간을 조금 보나봅니다.
그러자 하루양은 오늘은 안되고 오늘은 그에 못지 않게 뭔가 해준다고 하네요
첨엔 기분이 내키지는 않았지만 서비스를 시작하는 순간 이게 왠걸
왠만한 업소녀들 뺨때기 후려치게 잘하네요 보통 30초정도 지나면 저도 그렇게 좋지 않는데 하는 내내 잘 해주니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공격이 다 끝나고 이제 인사하고 갈려고하니 하루양이 다음에는 OO OO OOO 이러면서 퇴장하네요
다음이 기되됩니다 ^^
잘 보았습니다.
추천 쌔려박고 가보아요
후기 잘 보고 갑니다 ㅎ
^^ 하하호호 즐감하구요 궁금 마인드 굿굿굿 ^^
ㅇㅇ ㅇㅇ ㅇㅇㅇ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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